Lifestyle

박서준과 프리미엄 에싸 소파가 함께한 하루

감각적인 소파는 공간을 근사하게 만들고 더 머물고 싶게 만든다. 박서준과 에싸 소파가 선사하는 즐거운 기대감.

BYBAZAAR2021.08.02
 
셔츠는 Trip Le Sens, 화이트 팬츠는 System Homme.

셔츠는 Trip Le Sens, 화이트 팬츠는 System Homme.

미니멀 디자인의 모듈형 4인 오픈 코너형 소파.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바닐라 화이트 컬러의 ‘카리브’ 소파는 ESSA.
 
 
셔츠는 Trip Le Sens, 화이트 팬츠는 System Homme.

셔츠는 Trip Le Sens, 화이트 팬츠는 System Homme.

포근한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감, 깊숙하게 몸을 감싸는 듯한 쿠션감을 자랑하는 ‘카리브’ 소파는 ESSA.
 
 
니트는 YOOX, 팬츠는 LEMAIRE.

니트는 YOOX, 팬츠는 LEMAIRE.

강아지와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쉼, 아쿠아 블루 컬러의 ‘아미르’ 소파는 ESSA.
 
 
가디건은 Trip Le Sens, 티셔츠는 Acne Studios, 팬츠는 System Homme, 슬리퍼는 Grds.

가디건은 Trip Le Sens, 티셔츠는 Acne Studios, 팬츠는 System Homme, 슬리퍼는 Grds.

프리미엄 패브릭인 카시미라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소파. 바닐라 화이트 컬러의 카시미라와 내추럴 가죽이 조화를 이루는 ‘페이튼’ 소파는 ESSA.
 
 
니트는 Cos, 팬츠는 Lemaire, 슬리퍼는 Grds.

니트는 Cos, 팬츠는 Lemaire, 슬리퍼는 Grds.

유럽의 감성을 담은 부드러운 더스티 핑크 컬러와 우아한 곡선이 인상적인 ‘헤일리’ 소파는 ESSA.
 
 
니트와 팬츠 Sandro Homme, 스니커즈 Common Projects.

니트와 팬츠 Sandro Homme, 스니커즈 Common Projects.

에싸 소파의 독자적 기술로 최초 개발한 에어리폼이 내장되어 몸을 감싸는 듯 푹신하고 편안한 쿠션감을 유지하는 ‘하바나’ 소파는 E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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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조윤서/김지원
  • 사진 신선혜
  • 모델 박서준
  • 헤어 엄정미
  • 메이크업 전달래
  • 스타일리스트 임혜림
  • 어시스턴트 이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