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눈으로 먹는 비주얼 갑 #인싸디저트

요즘 인싸들이 줄 서서 먹는다는 비주얼 갑 디저트 맛집.

BYBAZAAR2021.07.17
이미지 출처: 자몽하다 인스타그램(@@zamong_hada)

이미지 출처: 자몽하다 인스타그램(@@zamong_hada)

자몽하다
송파구 송리단길 마카롱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기자기한 비주얼의 디저트와 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전해지는 '레인보우 젤리 소다'는 SNS 인증샷을 절로 부르는 인기 메뉴! 톡 쏘는 소다에 탱글탱글한 식감의 젤리를 더 해 무더운 여름 기분을 산뜻하게 끌어 올려주기 좋은 음료다.
 
인스타그램 @zamong_hada
 
이미지 출처: 솔티밥 인스타그램(@saltybob_seoul)

이미지 출처: 솔티밥 인스타그램(@saltybob_seoul)

솔티밥
올드페리도넛의 세컨 브랜드답게 힙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아이스크림 가게다.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고 다양한 시도를 한 독창적인 플레이버에 반하게 될 것. 도넛 속에 아이스크림을 꽉 채워 넣은 '도넛 샌드', 태국식 찹쌀밥에서 영감을 받아 코코넛 베이스로 만든 스티키 라이스에 달콤한 망고를 올린 '망고 스티키 라이스' 등 구미를 자극하는 아이스크림들이 가득하다. 이번 주말엔 용산구로!
 
인스타그램 @saltybob_seoul
 
이미지 출처: 본 투 비 블루 인스타그램(@borntobe_blue)

이미지 출처: 본 투 비 블루 인스타그램(@borntobe_blue)

본 투 비 블루
가락동에 위치한 아담한 커피 바 '본 투 비 블루'. 디자인을 전공한 오너가 운영하는 곳답게 한번 보면 잊지 못할 만큼 독특한 비주얼의 음료들을 선보인다. 고소한 여운을 지닌 커피 위에 달콤한 블루 크림을 올린 '클로저', 직접 만든 블렌딩 수제 시럽으로 만든 '블루 커피', 과실류의 상큼한 맛이 일품인 '디지털 러브' 등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borntobe_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