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아직도 꽃 사러 꽃 시장 가니?

‘코로나 블루’ 극복템! 봄꽃을 정기적으로 배달해드립니다.

BYBAZAAR2020.04.10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지루하고 힘든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4월은 활짝 핀 벚꽃, 목련, 개나리를 누리며 봄꽃 구경이 한창일 시기. 하지만 전국 꽃 구경 명소들은 축제를 취소하거나, 봄철 나들이객이 몰리는 곳의 통행을 제한하며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고 있다. 이처럼 사회적 거리 두기로 바깥 꽃구경이 어렵다면 ‘꽃 정기구독’ 서비스를 이용해 집에서 봄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화훼 농가도 살리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집콕으로 인해 우울해진 기분을 전환할 힐링 아이템이 될 것.
 
1. 일상첨화 (@ilsangflowers)
‘일상에 꽃을 더하다’라는 뜻의 ‘일상첨화’. '향기로운 일상, 그리고 꽃'을 캐치프레이즈로 많은 사람이 꽃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한다. 특히 텐바이텐 온라인 스토어에 입점해 다양한 스타일의 꽃을 S, M, L 사이즈 별로 제공하는 중! 지금 꽃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라넌큘러스 꽃다발을 하나 더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길!

 
2. 블루미 (@bloomekr)
같은 공간을 매번 다른 느낌으로 바꾸고 싶다면? 약 10일 간격으로 부케 구성을 달리해 전달하는 ‘블루미’를 추천한다. 4가지 종류의 꽃으로 디자인된 ‘부담 없이 가볍게 한 손에 꽉 차는 꽃’, ‘두 손에 가득 넘치는 꽃’ 두 가지 구성을 각각 2만원, 3만원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3. 꾸까 (@kukkakorea)

꽃 정기구독 시스템을 우리 생활에 안착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일상에서 즐기는 꽃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플라워 전문 브랜드 ‘꾸까’. 원하는 꽃 종류와 S, M, L, XL로 사이즈 선택은 물론, 계절별 가장 예쁜 꽃으로만 구성된 꽃다발을 지정한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4. 마켓컬리 (@marketkurly)
채소와 과일을 문 앞으로 신선하고 재빠르게 전달해온 온라인 쇼핑몰 마켓컬리. 이 노하우를 적용해 마켓컬리에서는 지난 2월 말부터 튤립과 프리지어를 판매하고 있다. 별도의 포장 없이 생화를 1만원대에 소량씩 판매하는 게 특징! ‘덜 핀 꽃’을 판매해 더 오랜 시간 꽃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