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욕실에 '핸드워시' 하나 놓았을 뿐인데?

럭셔리 핸드워시 추천!

BYBAZAAR2020.04.03
핸드워시는 가장 필요한 1순위 뷰티 아이템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적절한 럭셔리 핸드워시를 선택한다면, 평범한 욕실 인테리어에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손 씻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손을 깨끗하고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다. 에디터가 추천하는 최고의 핸드워시를 소개한다.
 
 
DIOR 
메종 크리스챤 디올 로즈 이스파앙 리퀴드 솝 350ml 7만원 대.
  
메종 크리스챤 디올 라인에서 선보이는 리퀴드 솝. 오리엔탈 정취를 그라스 스타일로 재해석해 봄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섬세한 장미 향이 돋보인다. 욕실에 하나 비치해 둔다면, 집에 방문하는 손님들이 기분 좋은 향기를 즐길 수 있다. 센스업! 메종 크리스챤 디올 단독 부티크는 롯데 월드 몰 지하 1층 디올 뷰티 부티크, 롯데 백화점 본점 1층 2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REDO
튤립 마니아 핸드워시 450ml 6만 7천원.
 
튤립 마니아는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을 향한 광란 튤립 파동에서 영감을 받았다. 비비드 한 컬러의 튤립은 그 당시 경제 자산으로 엄청난 가치를 가졌었다. 이에 바이레도는 높은 가격의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튤립 향의 본질적인 가치를 다시 정의해 튤립 마니아를 탄생시킨 것. 젠더리스한 아로마틱 플로럴 계열의 향기로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것이 특징! 또한 요즘처럼 손 씻기 중요한 시기, 손을 깨끗하게 세정뿐만 아니라, 피부에 부드러운 느낌까지 남겨준다. 바이레도 만의 독특한 포뮬러 덕분에 손을 세정해도 수분을 빼앗기지 않는 것.
 
JO MALONE LONDON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보디 앤 핸드워시 500ml 9만원.
 
최근 막 출시된 조 말론 런던의 리미티드 핸드워시. 시트러스 계열로 카리브해의 산들바람에서 실려온 듯한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과 백리향이 더해져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낸다. 또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생기 있고 활력 있게 만들어 준다. 이 핸드워시를 사용하고 난 후에는 피부에 상큼한 잔향이 계속 맴돌아 기분이 좋아진다.  
 
DIPTYQUE 
소프닝 핸드워시 300ml 5만 4천원. 
 
패피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 라벤더 플로럴 워터가 수분 공급과 동시에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리퀴드 타입의 핸드워시. 크림같이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즉각적으로 부드럽게 한다. 바디의 웰빙을 위해 제작된 딥티크 바디 케어 라인인 '더 아트 오브 바디 케어' 중 하나다. 지중해 연안부터 동쪽 대륙까지 도시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되는 핸드워시로 소프트닝 핸드워시는 프랑스에 영감을 받았다. 주원료인 라벤더 역시 프랑스의 상징 중 하나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