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와 함께한 오피스 룩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변화무쌍한 분위기의 진주와 함께 새 계절을 준비하는 오피스 우먼.

PEARLY DAY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귀고리는 Lucie. 번개 모티프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펄’ 반지는 Stephen Webster. 재킷은 5백30만원, 셔츠는 73만원 모두 Gucci.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귀고리는 Lucie. 번개 모티프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펄’ 반지는 Stephen Webster. 재킷은 5백30만원, 셔츠는 73만원 모두 Gucci.

베젤 세팅 다이아몬드가 특징인 진주 귀고리, 길이가 다른 세 종류의 진주를 레이어링한 목걸이, 진주와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는 모두 Addir. 터틀넥 톱은 13만9천원 Le 17 Septembre.

베젤 세팅 다이아몬드가 특징인 진주 귀고리, 길이가 다른 세 종류의 진주를 레이어링한 목걸이, 진주와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는 모두 Addir. 터틀넥 톱은 13만9천원 Le 17 Septembre.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가 장식된 ‘밸런스 아이코닉’ 귀고리, 왼손 검지에 착용한 반원 형태로 진주가 세팅된 ‘데인저’ 반지는 모두 Tasaki. 왼팔 위쪽에 착용한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바로크 담수 진주가 세팅된 ‘베 데 앙쥬’ 팔찌는 2천7백7만원, 아래쪽에 착용한 ‘베 데 앙쥬’ 팔찌는 1천36만원, 약지에 착용한 ‘베 데 앙쥬’ 반지는 4백45만원 모두 Fred. 클리어파일에 걸린 ‘디바이스 드림’ 목걸이는 Bvlgari. 베스트는 8 by Yoox, 팬츠는 Hermes.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가 장식된 ‘밸런스 아이코닉’ 귀고리, 왼손 검지에 착용한 반원 형태로 진주가 세팅된 ‘데인저’ 반지는 모두 Tasaki. 왼팔 위쪽에 착용한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바로크 담수 진주가 세팅된 ‘베 데 앙쥬’ 팔찌는 2천7백7만원, 아래쪽에 착용한 ‘베 데 앙쥬’ 팔찌는 1천36만원, 약지에 착용한 ‘베 데 앙쥬’ 반지는 4백45만원 모두 Fred. 클리어파일에 걸린 ‘디바이스 드림’ 목걸이는 Bvlgari. 베스트는 8 by Yoox, 팬츠는 Hermes.

모델이 착용한 물방울 모티프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귀고리는 4천만원대 Chaumet. 오른손의 번개 모티프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펄’ 반지는 Stephen Webster. 왼팔의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팔찌는 7천8백만원대 Bvlgari. (위부터) 서랍장에 세팅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디아뎀’ 티아라는 1억원대 Chaumet. 코르셋을 연상케하는 목걸이는 Tasaki. 다이아몬드와 남양 진주가 장식된 바 브로치는 Addir. 마더오브펄 다이얼로 세팅된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는 Piaget. 리본 모양 다이아몬드와 아코야 진주로 장식한 목걸이는 Addir. 깃털 모티프에 핑크 크림 진주가 더해진 목걸이는 Chanel Fine Jewerly. 재킷은 Miu Miu.

모델이 착용한 물방울 모티프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귀고리는 4천만원대 Chaumet. 오른손의 번개 모티프의 ‘레이디 스타더스트 펄’ 반지는 Stephen Webster. 왼팔의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팔찌는 7천8백만원대 Bvlgari. (위부터) 서랍장에 세팅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디아뎀’ 티아라는 1억원대 Chaumet. 코르셋을 연상케하는 목걸이는 Tasaki. 다이아몬드와 남양 진주가 장식된 바 브로치는 Addir. 마더오브펄 다이얼로 세팅된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는 Piaget. 리본 모양 다이아몬드와 아코야 진주로 장식한 목걸이는 Addir. 깃털 모티프에 핑크 크림 진주가 더해진 목걸이는 Chanel Fine Jewerly. 재킷은 Miu Miu.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변화무쌍한 분위기의 진주와 함께 새 계절을 준비하는 오피스 우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