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의 빛나는 성장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가 바자 12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 옹성우,옹성우화보,옹성우바자,바자,옹성우사진

&nbsp; &nbsp; &lt;바자&gt; 12월호 &nbsp; 드라마 &lt;열여덟의 순간&gt;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가 바자 12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nbsp; &nbsp; 음악 무대를 거쳐 배우로서 가도를 걷기 시작한 옹성우. 드라마 &lt;열여덟의 순간&gt;을 마치고 영화 &lt;인생은 아름다워&gt;로 영화에 도전하는 그의 행보와 발맞춘 이번 화보는 90년대 청춘 스타 ‘리버 피닉스’의 자유로움을 컨셉트로 진행됐다. 빈티지한 티셔츠와 진, 스니커즈를 가볍게 걸치고 자연스럽게 뿜어 나오는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nbsp; &lt;바자&gt; 12월호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lt;열여덟의 순간&gt;의 현장은 정말 편안했어요. 저를 열어 더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 주었거든요. 생각했던 것만큼 연기로 보여줄 수 없었던 것도 다음에는 해낼 수 있게 끊임없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실마리가 된 작품이었어요.”라며 드라마 첫 주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삼십대가 되어 연기하는 내 모습을 그려 보긴 해요. 연기적인 성장을 거치고 사람으로서 멋이 익었을 때 좋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라고 연기에 대한 진중한 각오를 내비쳤다. &nbsp; &nbsp;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lt;바자&gt; 12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공개된다.&nbsp; 바자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cwtrNEHqIKU_1-w6Se1i_w/featured) 에서는 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그의 진솔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nbsp;&nbsp; &nbsp; &nbsp;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