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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의 빛나는 성장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가 바자 12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BYBAZAAR2019.11.15
 
 
<바자> 12월호

<바자> 12월호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가 바자 12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음악 무대를 거쳐 배우로서 가도를 걷기 시작한 옹성우.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마치고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로 영화에 도전하는 그의 행보와 발맞춘 이번 화보는 90년대 청춘 스타 ‘리버 피닉스’의 자유로움을 컨셉트로 진행됐다. 빈티지한 티셔츠와 진, 스니커즈를 가볍게 걸치고 자연스럽게 뿜어 나오는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바자> 12월호

<바자> 12월호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열여덟의 순간>의 현장은 정말 편안했어요. 저를 열어 더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 주었거든요. 생각했던 것만큼 연기로 보여줄 수 없었던 것도 다음에는 해낼 수 있게 끊임없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실마리가 된 작품이었어요.”라며 드라마 첫 주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삼십대가 되어 연기하는 내 모습을 그려 보긴 해요. 연기적인 성장을 거치고 사람으로서 멋이 익었을 때 좋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라고 연기에 대한 진중한 각오를 내비쳤다.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12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공개된다. 
바자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cwtrNEHqIKU_1-w6Se1i_w/featured) 에서는 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그의 진솔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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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박의령
  • 사진 신선혜
  • 스타일링 최진영
  • 헤어 & 메이크업 임정호
  • 어시스턴트 문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