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의 숨막히는 초상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길들일 수 없는, 우아하고도 강인한 에너지에 빠져들다. | 차은우,까르띠에,Cartier,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신입사관 구해령

 ━   Portrait of Youth   검지에 착용한 18K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링, 약지에 낀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의 ‘에크루 드 까르띠에’ 링은 모두 Cartier. 터틀넥은 Maraya. 스웨터는 Zilver by BOONTHESHOP.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화이트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 너트와 볼트에서 영감받은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의 ‘러브’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 링은 모두 Cartier. 터틀넥은 Lanvin. 팬츠는 Prada. 오른팔에 착용한 레더 스트랩의 ‘러브’ 브레이슬릿, 왼팔에 착용한 18K 핑크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은 모두 Cartier. 블레이저는 Acne Studios. 톱은 Alexander Wang. 팬츠는 Valentino by 10 Corso Como. 스니커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