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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발 끝을 만들어줄 페디큐어!

체중계 위 우울한 마음을 날려줄 페디큐어.

BYBAZAAR2019.06.06

LOOK AT ME!

아날로그 체중계는 Princess, 블랙 세라믹과 핑크 골드 소재의 링은 Damiani.

VAPOR WAVE

80년대 베이퍼 웨이브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 그래픽적인 도형을 무심한 듯 터치해 재미를 더했다. 네일리스트 박은경은 핑크나 보라색 컬러로 도형을 그린 후 블랙으로 선을 넣으면 비치 룩에 손색없다고 전한다. “발가락을 모두 모았을 때 패턴의 율동감이 느껴지도록 그리는 게 포인트예요.”


레트로 체중계는 Dgray, 왼발의 로즈 골드에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바 웨이브 크로스’ 링은 Monica Vinader, 오른발의 18K 골드 링은 Hermès.

Mesh

런웨이를 점령한 메시 슈즈가 부담스럽다면? 메시 네일은 어떨지. 블랙 컬러를 이용해 손이 가는 대로 망사 패턴을 그려보자. 사각형이 일정할 필요는 없다. 선과 선이 만나는 부분을 마름모꼴로 채워주는 게 포인트. 베이지 컬러를 베이스로 바르면 깔끔해 보인다.


왼발의 ‘누라 리프 스태킹’ 링은 Monica Vinader,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석세스 더블 링은 Fred.

Metallic

따사로운 여름 햇살과 잘 어울리는 메탈 네일. “올여름엔 매트한 질감에 주목해보세요.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죠.” 박은경의 팁. 컬러는 통일하되 매트한 질감 위에 유광 폴리시로 프렌치 디자인을 더해 변화를 줘도 좋다.


노블레스 프리미엄 체중계는 Royal Vale,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크리소프레이스가 어우러진 ‘빵 드 쉬크르’ 링은 Fred, 두 개의 터쿼이즈 2.47캐럿이 세팅된 옐로 골드 ‘투헤브’ 링은 Boucheron.

Two-tone

동양인 피부에 안 어울려 멀리하던 옐로 컬러가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내 피부에 맞는 색을 선택해 싱그러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 까만 피부에는 형광, 하얀 피부에는 개나리나 레몬 색을 추천한다. 화이트나 블루, 퍼플과 투 톤으로 연출하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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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정 혜미
  • 어시스턴트 에디터|홍 서영
  • 사진|박 영빈
  • 스타일링|시 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