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스킨이 뭐길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스킨의 역할이 달라졌다. 피부에 보습까지 주는 스킨이 대세다. | 보습,라네즈,닥터자르트,연작,크림스킨

보습의 왕은 크림? 천만에. 보습은 크림으로 해결한다는 것도 다 옛말. 피부에 처음 사용하는 스킨제품에도 ‘보습력’을 꽉 채운 ‘보습왕’ 인 제품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등장해 스킨의 판도를 바꾼 라네즈의 ‘크림 스킨’은 고보습 크림과 산뜻한 스킨의 특징을 결합한 제품으로 효과가 뛰어나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으로 입소문 나고 있다. 출시 3주만에 최단기간인 3주만에 10만 개를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각종 온라인 어워드에서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 '3스킨법, 7스킨법'처럼 첫 스킨케어 단계에서부터 충분한 보습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주목해 크림의 높은 보습력을 스킨에 담아 만들었습니다. 미니멀리즘 트렌드와 환절기, 겨울철 고보습 제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라고 라네즈 브랜드 관계자 출시 배경에 대해 밝힌다. 건조보스는 물론, 수부지에게 환영받고 있는 보습스킨을 소개한다. 미스트, 스킨팩, 보디스킨 등 만능으로 활용 가능한 이 제품은 독특한 우윳빛깔 제형으로 나오자마자 반응이 뜨거웠던 '인싸템'. 고보습의 크림의 특징을 담은 저자극성 스킨제품으로 첫 단계부터 피부를 보습으로 꽉 채워준다.요즘처럼 미세 먼지가 심해 피부 스트레스가 심할 때 영특하게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토너. 풍부한 에센스 성분이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해주어 촉촉한 기운이 오래간다. 일명 '보습 충전 토너'로 알려진 제품. 피부 필수 성분인 세라마이드 성분을 넣어 건강한 컨디션을 약속한다. 효과를 배가 시키기 위해서 닥터 자르트만의 '5겹 멀티 세라'를 넣어 깨지지 않는 보습 장벽을 만든다. 그 덕분에 피부의 수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는다.수분을 가득 채워 빈틈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스킨 소프너. 프로바이오틱스와 펩타이드 콤플렉스 성분이 보습은 물론, 안티에이징까지 책임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