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서울 패션위크에서 생긴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노앙, 프리마돈나, KYE, 비욘드 클로젯까지.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디자이너 B터뷰 | 유아인,프리마돈나,노앙,패션위크,서울패션위크

Nohant2018 F/W 헤라 서울 패션 위크 노앙 컬렉션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디자이너 남노아와 모델 강소영! 노앙의 시그너처인 테일러링과 유니섹스룩 곳곳에 더해진 #위트 가 이번 시즌 컬렉션의 포인트. 남노아의 절친 군단인 유아인을 비롯 안재현, 김성희, 이현이, 아스트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https://www.instagram.com/p/BgqVFtfj6vJ/KYE‘Under Pressure’라는 컨셉으로 스트레스, 압박감의 감정을 쿨한 감성으로 풀어낸 KYE 디자이너 계한희를 모델 진정선이 만났다. 디자이너가 말하는 이번 시즌 키워드와 베스트 룩은?https://www.instagram.com/p/BgqnjEJjKSP/Fleamadonna로맨틱한 밀리터리 룩을 선보인 프리마돈나의 디자이너 김지은과 일일 리포터로 변신한 강승현! 백스테이지가 노래방으로 변한 사연은?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시길!https://www.instagram.com/p/BgtCduijD8I/Beyondcloset‘Beautiful B People’ 이라는 컨셉으로 웨스 앤더슨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룩들을 등장시킨 디자이너 고태용과 그의 쇼 오프닝 모델 김원중! 디자이너가 말하는 이번 시즌 키워드와 베스트 #새신랑 룩.https://www.instagram.com/p/BgtOrdHj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