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사이즈 수트를 입은 소녀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각진 어깨의 재킷과 낙낙한 팬츠, 자유분방하게 풀어 헤친 실크 셔츠.... 1980년대 향수가 짙게 밴 오버사이즈 수트 룩을 입은 앳된 소녀의 자화상.

드라마틱한 오버사이즈 아이템으로 수트 룩에 신선함을 주입하라. 주름 디테일이 더해진 오버사이즈 왁싱 재킷은 2백93만원으로 Vetements by Mue, 와이드 커프스 디테일의 오버사이즈 셔츠, 와이드 팬츠는 모두 Nohant,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진 포인티드 토 로퍼는 1백28만원으로 Vivienne Westwood 제품.

와이드 칼라의 프린트 셔츠로 중성적인 무드를 연출할 것. 라펠에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진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34만8천원, 팬츠는 19만8천원으로 모두 Nohant, 와이드 칼라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Michael Kors Collection, 플라워 모티프의 가죽 브로치는 55만원으로 Marni by My Boon 제품.

와이드 칼라의 프린트 셔츠로 중성적인 무드를 연출할 것. 미니멀한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재킷, 램스킨 소재의 와이드 팬츠, 소가죽 앵클부츠는 모두 Hermès, 기하학적인 패턴의 실크 블라우스는 1백54만원, 레이스 레깅스는 12만원으로 모두 Gucci 제품.

남성적인 수트가 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 아워글라스 실루엣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 벨티드 디테일의 와이드 팬츠는 모두 Céline, 페도라는 43만원으로 Emporio Armani, 리본 장식이 더해진 포인티드 토 플랫 슈즈는 Jimmy Choo 제품.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진 핀스트라이프 재킷은 1백39만원, 팬츠는 77만원으로 모두 Acne Studios by BOONTHESHOP 제품.

중성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볼드한 스트라이프와 글렌체크를 주목하라. 토글 버튼과 핸드 프린팅 디테일이 더해진 스웨이드 재킷은 1백97만원으로 Maison Margiela by My Boon, 기하학적인 패턴의 랩 스타일 블라우스는 79만5천원으로 Each×Other, 개더 디테일의 하이 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는 87만원으로 Craig Green by BOONTHESHOP 제품.

글렌체크 패턴의 수트 재킷은 1백67만원, 수트 팬츠는 93만원으로 모두 Emporio Armani, 구조적인 패턴이 더해진 와이드 벨트는 59만원으로 Missoni, 화려한 비즈와 플라워 패턴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퍼는 2백10만원대로 Roger Vivier 제품.

과감한 노출로 매니시 룩에 성숙미를 주입할 것. 더블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플래드체크 재킷은 4백15만원, 같은 패턴의 턴업 디테일 와이드 팬츠는 2백79만원으로 모두 Rosie Assoulin by BOONTHESHOP, 니트 브라 톱은 Bottega Veneta 제품.

과감한 노출로 매니시 룩에 성숙미를 주입할 것.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셔링 헴라인 재킷은 4백19만원으로 Ellery by Mue, 스티치 디테일의 핀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는 89만원으로 Acne Studios by My Boon, 실크 브라 톱은 38만6천원으로 La Perla 제품.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임.

각진 어깨의 재킷과 낙낙한 팬츠, 자유분방하게 풀어 헤친 실크 셔츠.... 1980년대 향수가 짙게 밴 오버사이즈 수트 룩을 입은 앳된 소녀의 자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