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2026 새 시즌 뉴 액세서리
레이디 디올 백부터 샤넬 슬링백, 펜디 플랫폼 샌들까지.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와 마주한 새 시즌 아이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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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LLING WITH AN ICON
새 시즌 액세서리가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무한한 창의성과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담아낸다. “Bon dia(좋은 아침)!”
무당벌레와 식물 모티프의 샌들은 Aquazzura.
미디엄 사이즈의 ‘레이디 디올’ 백은 Dior.
가죽 백은 Giorgio Armani.
레오퍼드 패턴의 샌들은 Hermès.
투톤 슬링백 슈즈는 Chanel.
스팽글 장식 ‘빅토리아’ 백은 Dolce & Gabbana.
‘홀드올’ 백은 MaxMara.
플랫폼 샌들은 Fendi.
촬영 장소/ 바르셀로나의 파티세리아 마우리(Pastisseria Mauri)
Credit
- 사진/ Vladimir Martí
- 스타일리스트/ Claudia Laukamp
- 디자인/ 이진미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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