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김재원, 진짜 연인 같은 미공개 폴라로이드
<바자>가 공개하는 유미의 세포들3 유미와 순록의 미공개 폴라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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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세포 활성화 완료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지금, 김고은과 김재원이 <바자> 5월호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서로를 찍어준 폴라로이드 컷을 공개한다. 장난스러운 표정, 무심한 순간, 그리고 카메라를 사이에 둔 시선까지. 화보 촬영장 안팎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두 배우의 순간들을 <바자>에서 단독 공개한다.
유미와 순록이 서로를 찍어준 순간들
서로를 바라보는 방식까지 닮아 있었다. 드라마 속 명대사 처럼 유미가 순록이에게 "순록아 내가 왜 좋아?” 이야기 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는 듯한 사진. 순록의 시선으로 담긴 김고은.
누가 꽃이게? 직진 연하남의 정석 순록, 배우 김재원.
그냥, 유미와 순록
설레는 건 순록이 잘못, 유미 한정 다정 모드.
아직 끝나지 않은 유미와 순록,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분위기.
가장 자연스러운 순간의 유미, 순록이 눈에는 늘 이렇게!
순록이의 카메라로 담은 유미의 순간들, "오늘도 유미는 사랑스럽다." -순록-
햇살보다 눈부신 순록 모먼트. 유미 앞에서는 자꾸 귀여워지고 싶어져! 유미를 향한 순록의 플러팅.zip
제일 설레는 컷 고르기 가능? 여러분의 베스트 컷은 무엇인가요.
Credit
- 사진/바자
- OAP/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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