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대세는 고무줄 바지
바스락한 면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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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줄 바지가 돌아왔다. 조거 팬츠가 아니다. 면 소재의 헐렁한 바지다.
- 바스락거리는 면 소재가 핵심이다. 조이지 않는 허리, 풍성한 실루엣.
- 크롭 티부터 오버사이즈 셔츠까지. 어디에나 어울린다.
고무줄 바지가 대세다. 조거 팬츠나 트레이닝 팬츠를 말하는 게 아니다. 면으로 된 헐렁하고 편안한 바지, 바스락거리는 면 소재에 조이지 않는 고무줄 허리, 풍성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2026년 여름, 고무줄 바지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다. 해외에서는 이미 'drawstring pants'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는데, 스웨트 팬츠의 편안함과 치노 팬츠의 세련됨을 결합한 바지로 통한다. 이제 고무줄 바지를 입을 시간이다.
사진/ @mariana.galhardas
사진/ @saskiateje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풍성한 밴드의 고무줄 바지가 있다. 크롭 티와 입었을 때 바디 라인을 최대로 부각시킬 수 있다. 하체보다는 상체에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허리춤이 풍성하면 상체의 잘록함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가볍고 통기성 좋은 면 소재의 고무줄 바지는 여름에 완벽하다. 걸을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 바람에 날리는 실루엣이 고무줄 바지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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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abrigofis
사진/ @bethanmccoy
허리 라인의 끈이 하나의 액세서리가 된다. 리본으로 묶어서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끈을 어떻게 묶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앞에서 묶으면 귀엽고, 옆에서 묶으면 힙하고, 뒤에서 묶으면 깔끔하다. 끈 하나로 스타일링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여기선 리본이 드러나게 상의를 짧게 입는 게 포인트다. 크롭 티나 짧은 재킷을 입으면 허리춤의 리본이 완전히 보인다. 리본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라. 그게 고무줄 바지 스타일링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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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imeesong
사진/ @naomigenes
배기 라인의 고무줄 팬츠는 슈즈 선택이 중요하다. 벌룬 팬츠의 느낌이 살아나려면 플랫 슈즈나 스니커즈가 정답인데, 힐을 신으면 오히려 과해 보인다. 플랫 슈즈가 바지의 풍성한 실루엣을 더 돋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컬러를 어스톤으로 맞추면 오피스 룩으로도 손색없고, 톤온톤 매치는 우아함을 더한다. 슈즈 하나로 고무줄 바지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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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emmensmelanie
사진/ @double3xposure
아담한 체형도 고무줄 바지에 도전해 보자. 자연스러운 라인이 평범한 룩도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고무줄 바지는 체형을 가리지 않는다. 오히려 편안한 실루엣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만든다. 키가 작다고, 몸이 마르다고 포기할 필요 없다. 면 소재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편안함을 더한다. 고무줄 바지는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아담한 체형도, 풍만한 체형도 모두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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