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화보 공개, '바자' 5월호 커버 빛과 그림자의 얼굴
빛처럼 투명하게, 어둠처럼 깊게 드러난 이채민의 두 얼굴을 바자 5월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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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 5월호 커버 2종을 공개했다.
‘Still Sight’를 타이틀로 한 이번 커버는 말갛게 정제된 얼굴과 흔들림 없는 시선을 지닌 이채민이 뿜어내는 젊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화이트 룩에서는 빛처럼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블랙 룩에서는 깊이 있는 깊게 잠긴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비 속에서 그의 다층적인 얼굴을 강렬하게 부각시킨다.
화보 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건냈다. 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는데 어떤 역할에 끌리냐는 질문에 “두 갈래로 나뉘어요. 너무 공감이 잘 돼서 하고 싶거나 하면 재밌을 것 같은 작품이 있고, 확신은 없지만 도전해서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보고 싶은 작품이 있어요. 공감이 가는 작품을 하다가도 간간히 사극이나 빌런 역할에 도전하다 보니 필모그래피가 조금 다양해진 것 같아요.”
두려움을 동반하는 작품이 있었는지 묻자 “한번 해보자 이를 악물었던 게 <폭군의 셰프> 였어요. 너무 기쁘고 감사했지만 솔직히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앞섰거든요. 폭군이란 키워드가 걱정이었어요. 평소에 화를 잘 표출하거나 목소리를 크게 내는 성격이 아닌데 과연 이 에너지 넘치는 폭군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섰던 거죠. 초반에는 수행하듯이 연기를 이어 나갔는데 주변 분들과 감독님의 도움으로 끝까지 해낼 수 있었어요.”
항상 승부욕이 넘친다는 그에게 그 승부욕이 어떤 방향으로 작용해 왔냐고 물었다. “저를 결코 나태하지 않게 해줬어요. 주변에 영향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너무 많잖아요. 그들의 삶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삶의 동기를 보면서 힘을 내는 게 제 승부욕의 일부이지 않았나 싶어요. 덕분에 지금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라고 답했다.
이번 화보 속에 등장한 워치와 주얼리는 모두 피아제 제품이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워치’와 ‘포제션’ 주얼리 컬렉션이 이채민과 어우러져 매력을 자아낸다.
이채민과 피아제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 밖의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www.harpersbazaar.co.kr), <하퍼스 바자>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harpersbazaar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Credit
-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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