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효자템, 20만 원대 미만 스타일별 플랫슈즈 12
플랫슈즈도 스타일이 있다! 가격대별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플랫슈즈 12개를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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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와 디테일 변주로 다채로운 무드를 완성하는 플랫 슈즈.
- 골드 컬러부터 스웨이드, 벨벳, 젤리 슈즈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 지금 눈여겨볼 플랫 슈즈 12가지를 소개한다.
그 어느 때보다 플랫슈즈가 사랑받는 계절이다. 가벼워진 옷차림에 그 어느때보다 잘 어울리는 플랫슈즈에 마음을 뺏겼지만, 지갑 사정은 녹록지 않다면? 착한 가격에 그보다 더 착한 디자인의 플랫 슈즈 12개를 소개한다.
@darjabarannik
폴뉴아
플리셋 플랫 슈즈 19만6천원대
폴뉴아는 발등을 감싸는 리본 디테일로 셔링을 만들어 입체적인 표면을 완성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유연한 양가죽이 발 볼을 넓게 감싸서 모던한 무드를 연출했다. 삭스와 함께 매치해 발등의 디테일을 강조하거나, 미니멀한 룩에 더해 질감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루에브르
카르 발레리나 19만2천원대
루에브르의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보리 스퀘어 플랫 슈즈는 발끝 형태를 또렷하게 정리하여 실루엣에 구조적인 인상을 더했다. 유연한 염소 가죽을 사용해 발을 부드럽게 감싸고, 스트랩 디테일로 발등을 잡아주는 안정적인 디자인. 슬랙스나 미디 스커트와 매치해 단정함 속에 모던한 감성을 더해보자.
쿠에른
발렌시아 14 발레리나 18만8천원
쿠에른의 발레리나 플랫은 천연 소가죽에 태슬 레이업 스트랩을 더해 발등 라인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지나치게 둔하거나 날렵하지 않게 둥글게 떨어지는 토 라인과 핸드 소잉 스티치가 결합되어 클래식한 무드를 유지하고, 드라이빙 슈즈 아웃솔이 더해져 편안한 착화감을 만든다.
로서울
라운드 토 플랫 슬링백 17만4천원대
로서울은 라운드 토 쉐입과 스트랩을 결합해 단정한 구조 안에 포인트를 더한 슬링백 플랫이다.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는 실루엣과 백 오픈 디자인이 가벼운 인상을 만들며, 평면에 가까운 접합 구조가 전체 형태를 간결하게 정리했다. 슬랙스나 롱 스커트와 매치했을 때 힘을 뺀 균형을 연출할 수 있다.
주크
스퀘어 플랫 슈즈 14만원대
주크는 깊은 카멜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에 스퀘어에 가까운 뭉툭한 토 라인으로 모던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발등을 덮는 가죽과 뒤꿈치를 감싸는 가죽을 분리해서 연결한 구조가 발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하며, 깊게 파인 라인이 복숭아뼈를 드러내며 한층 날렵한 인상을 만든다.
망고매니플리즈
클레아 플랫 슈즈 골드 13만2천원대
망고매니플리즈는 강렬한 골드 컬러와 살짝 길고 동그랗게 완성된 토 실루엣을 통해 매끈한 발끝의 방향성을 또렷하게 정리한다. 부드러운 실루엣에 리본 디테일로 간결한 포인트를 남기며, 삭스와의 레이어드도 미묘한 긴장감을 주며 소화하는 아이템이다.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양가죽 스퀘어 토 플랫 슈즈 12만2천원대
질 바이 질 스튜어트는 슬림하게 정리된 스퀘어 토와 발등의 V 컷 라인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발 라인을 길고 정돈된 형태로 보이게 만든다. 부드러운 양가죽이 발을 핏하게 감싸며, 미니멀한 실루엣 속에 간결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슬랙스나 셋업과 매치했을 때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분위기를 낸다.
옴니포턴트
로즈 벨벳 플랫 슈즈 11만원대
옴니포턴트는 부드러운 벨벳 소재 위에 로즈 모티프를 더해 소재와 디테일로 완전히 다른 무드를 연출하는 플랫 슈즈다. 낮은 굽과 동그란 발등 라인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미니멀한 레더 슈즈 디자인이 지겹다면 은은한 벨벳 소재가 발산하는 로맨틱한 무드의 슈즈를 선택해 보자.
지쎄
안나 리본 플랫 9만9천원대
지쎄는 세미 스퀘어 토에 리본 디테일을 더해 모던한 토 쉐입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유연한 천연 가죽을 사용했으며, 데일리 룩으로 신기 좋은 2cm의 굽을 더했다. 자체 개발한 쿠션과 논슬립 아웃솔 덕분에 안정적인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은은한 민트 컬러가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멜리사
멜리사 우먼 소피 플랫 화이트 8만7천원대
멜리사는 고유의 멜플렉스 소재를 사용한 젤리 슈즈를 선보여 플랫 슈즈의 경계를 넓혔다. 비우는 날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으면서, 기존 레더나 스웨이드 소재와 다른 광택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낸다. 넓은 밴드로 안정적인 착화감과 디자인을 모두 사로잡아 발랄한 느낌을 만들어 낸다.
스퍼
플리츠 X-엘라스틱 스트링 플랫슈즈 6만4천원대
스퍼는 플리츠 디테일과 더블 크로스 스트링을 결합해 발등 위에 입체적인 리듬을 만든 디자인을 선보였다. 유연한 레더 소재와 라텍스 쿠셔닝이 더해져 가볍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유지하며, 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구조가 특징. 삭스와 함께 매치했을 때 발레코어 무드를 보다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다.
사뿐
케이트 리본 플랫 슈즈 3만6천원대
사뿐은 라운드 토를 감싸는 앞코에 서로 다른 소재를 더해 은은한 대비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매끈한 가죽 바디의 조합이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시키고 실루엣에 안정감을 더한다. 자체 개발한 쿠션과 유연한 몰드창이 더해져 데일리 착용에도 부담 없이 신기 좋다.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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