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디 펠리체, 5년 만에 꾸레쥬 떠난다
A라인 미니드레스와 홀리 백으로 꾸레쥬의 존재감을 다시 끌어올린 그가 하우스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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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디 펠리체가 5년 만에 꾸레쥬를 떠난다.
사진/SPOTLIGHT
지난 5년간 하우스를 이끌어온 니콜라 디 펠리체는 A라인 미니드레스와 홀리 백 등 꾸레쥬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앞세워 브랜드의 존재감을 다시 끌어올린 인물이다. 꾸레쥬의 상징적인 코드들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하우스를 새로운 세대와 호흡하는 브랜드로 다시 자리매김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사진/꾸레쥬
니콜라 디 펠리체는 “그룹, 그리고 특히 프랑수아 피노와 프랑수아 앙리 피노의 신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여정을 인간적으로나 창의적으로 매우 의미 있게 만들어준 모든 팀과 친구들의 재능과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전하며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꾸레쥬 역시 하우스의 부흥에 기여한 그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의 모든 프로젝트에 행운을 기원했다. 한편 꾸레쥬는 다음 주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니콜라 디 펠리체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Credit
- 사진/꾸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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