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5 화제의 무대 주인공, 롱샷(LNGSHOT)의 첫 바자 화보
바자 1월호에서 만나는 데뷔 전 롱샷의 첫 화보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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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의 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정식 데뷔 전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율, 률, 우진, 루이. 최근 MMA 2025 무대에서 선공개 곡 ‘Saucin’’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받은 롱샷의 네 멤버들은 자유분방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첫 화보 촬영에 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막내 루이는 팀의 정체성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서 ‘불가능한 상황에서 들어가는 슛’인 롱샷이라는 이름이 특별하게 느껴져요. 우리 팀은 되게 날것의 자연스러운 팀이라고 생각해요. 언더독 느낌이 있죠. 처음엔 낯설지 몰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것을 만드는 그룹이 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생애 첫 화보를 촬영한 소감에 관한 질문에 률은 “평상시 사진 찍을 때 많이 웃는 편인데, 좀 달랐어요. 이제 진지한 표정도 해봐야 하니까 거울 보면서 계속 연습했어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데뷔 첫 EP ‘SHOT CALLERS’ 발매를 앞두고, 롱샷으로서 활동하며 꿈꾸는 미래에 관해 묻자 우진은 “대표님과 멤버들, 우리의 관계가 계속 똘똘 뭉쳐서 다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주위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게 제 삶엔 너무 중요해요.”라며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리더 오율은 “우리가 생각하는 걸 명확하게 보여주고 싶어요. 1집, 2집 저희의 색이 분명한 곡들이 쌓여 단독 콘서트를 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라며 자신 있게 답했다.
‘롱샷(LNGSHOT)’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redit
-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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