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예술이 되어 '발광'하는 하이주얼리, 부쉐론의 '임퍼머넌스'

자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긴 부쉐론의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주얼리 컬렉션

프로필 by 서동범 2025.11.30

IMPERMANENCE


일본 전통 꽃꽂이 예술인 이케바나(生け花)와 그 속에 담긴 와비사비(侘び寂び)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부쉐론의 2025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 ‘임퍼머넌스(Impermanence)’ 하이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과 빛 그리고 덧없는 찰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다.


손에 든 귀리 모티프 ‘컴포지션 N°4’ 헤어피스는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슬리브리스 톱은 Hankim.


목련 모티프 ‘컴포지션 N°2 퀘스천 마크’ 네크리스는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케이프, 보디수트는 Gabriela Hearst.


시클라멘 꽃을 모티프로 한 ‘컴포지션 N°4’ 브레이슬릿은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드레스는 Masion Margiela.


장수풍뎅이에서 영감을 받은 ‘컴포지션 N°5’ 브로치, 사슴벌레 모티프 ‘컴포지션 N°3’ 브로치, 오른쪽 어깨에 장식한 애벌레 모티프 ‘컴포지션 N°4’ 브로치는 모두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드레스는 Moschino.


위스티리어 덩굴 모티프 ‘컴포지션 N°3’ 헤어피스는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엉겅퀴에서 영감을 받은 ‘컴포지션 N°5’ 브로치, ‘컴포지션 N°5’ 더블 핑거 링은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크롭트 셔츠는 Michael Kors Collection.


아이리스 꽃을 모티프로 한 ‘컴포지션 N°3’ 숄더 브로치는 ‘임퍼머넌스’ 컬렉션 Boucheron. 시스루 레이스 톱은 Courreges.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김신애
  • 모델/ Tianjing
  • 헤어/ 장혜연
  • 메이크업/ 황희정
  • 이케바나/ 김지은(Studio Nouer)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