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Lem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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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르메르적인 대화

2014년부터 르메르를 이끌고 있는 두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

'르메르스럽다'를 이루는 디테일

우리는 이와 같은 것을 보면서 ‘르메르스럽다’라고 표현한다. 르메르라는 장르를 이루는 디테일...

르메르의 시작,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취향이란 것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 요즘은 자신의 정...

르메르의 플레이리스트

“캣워크에 흐르는 음악은 패션의 연장선과도 같다. 옷을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에 또 다른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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