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박의령

EDITOR’S ARTICLE

예멘 최초의 여자 사진가가 말하는 히잡의 의미

아프가니스탄에 탈레반이 재집권하던 날, 거리의 벽에서부터 여자의 모습은 지워졌다.

박은빈이 드라마 <연모>를 선택한 이유

배우 박은빈은 온통 작품 생각뿐이다.

도심 한 가운데서 만나는 예술 작품

스치는 나날 속에 발견하는 예술 한 편.

팬데믹 시대에서 꿈꾸는 자유

기약 없는 팬데믹 시대 속에서도 자유에 대한 열망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얽매이지 않는 삶의 ...

내가 혹시 성인 ADHD일까?

충동구매의 화신인가? 종종 덜렁거리나? 게으르고 정신이 산만하며 정리정돈엔 쥐약인가? ‘왜 내...

9월에 꼭 봐야 할 전시와 영화

백남준과 플럭서스, 36인의 작품을 다시 꺼내 보는 일.

빛나는 소년들, 더보이즈

더보이즈, 열한 명 소년들의 빛나는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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