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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필수! 로제, 차정원처럼 블랙 재킷 입는 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옷장 속 필수품 꺼내봐

프로필 by BAZAAR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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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
‘아빠 재킷’의 변신? 매니시한 빅 사이즈의 블랙 재킷을 툭 걸친 로제. 안에 받쳐 입은 실크 블라우스와 소매 바깥으로 착용한 볼드한 메탈 액세서리로 단조로움을 피했다. 깔끔하게 묶어 올린 머리까지 100점! 블랙과 메탈의 중성적인 조화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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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
쓰리 버튼의 모직 소재 재킷을 입은 차정원은 90년대 하이틴 스타 그 자체. 화이트 티셔츠로 캐주얼함을 더하고, 스트라이프 소재 슬랙스와 머리띠로 클래식한 무드까지 더했다. 상, 하의와 재킷까지 활용도 극상 아이템이니 어울리지 않기가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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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
올 블랙으로 무난해 보이지만 뜯어보면 과감한 신세경의 블랙 재킷 룩. 가슴 아래까지 떨어지는 짧은 기장감의 재킷을 고른 신세경은 다양한 소재감의 블랙을 조합했다. 은사가 섞인 프린지 디테일의 스커트가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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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깔끔하고 우아한 크리스탈의 블랙 룩은? 어깨와 허리선이 꼭 맞는 재킷 원피스를 픽! 가죽 소재의 미니 백과 롱 부츠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세련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재킷 원피스는 오피스 룩으로도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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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
이렇게 섹시한데 멋있을 수 있다고? 김도연은 피크드 라펠이 포인트인 포멀한 재킷 안에 과감한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었다. 자칫 야하거나 허전해 보일 수 있지만, 블라우스 네크라인의 타이 디테일이 이를 보완해준다. 여전히 와이드 팬츠가 대세긴 하지만, 넉넉한 사이즈의 재킷에는 김도연처럼 펜슬핏 팬츠에 하이힐을 매치하면 훨씬 더 슬림하고 길어 보인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송명경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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