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는 조 말론 런던과 함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홀리데이는 조 말론 런던과 함께

스노우 데이를 담은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컬렉션.

BAZAAR BY BAZAAR 2022.12.09
 

SNOW DAY

깊고 풍성한 카다멈 향 뒤로 퍼지는 앰버 향이 따스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고, 울창한 숲속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 모스 향이 상쾌하면서도 포근하다. 눈송이를 형상화한 둥근 형태에 서리가 내린 듯 디자인한 뽀얀 프로스티드 보틀이 돋보인다.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 코롱, 100ml, 22만원, Jo Malone London.

깊고 풍성한 카다멈 향 뒤로 퍼지는 앰버 향이 따스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고, 울창한 숲속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 모스 향이 상쾌하면서도 포근하다. 눈송이를 형상화한 둥근 형태에 서리가 내린 듯 디자인한 뽀얀 프로스티드 보틀이 돋보인다.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 코롱, 100ml, 22만원, Jo Malone London.

 
(왼쪽부터) 강렬한 비터 오렌지와 감미로운 프룬의 이색적인 조합 너머로 샌들우드와 앰버 향이 관능적인 오렌지 비터스 코롱, 100ml, 22만원, 주니퍼와 만다린의 상쾌함이 퍼지는 것과 동시에 짙은 머스크와 앰버 향이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드나이트 머스크 앤 앰버 코롱, 100ml, 22만원, 우디한 세이지와 흙 내음이 서서히 퍼지고 소금기를 머금은 듯한 바다 향이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완성하는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100ml, 22만원, 모두 Jo Malone London.

(왼쪽부터) 강렬한 비터 오렌지와 감미로운 프룬의 이색적인 조합 너머로 샌들우드와 앰버 향이 관능적인 오렌지 비터스 코롱, 100ml, 22만원, 주니퍼와 만다린의 상쾌함이 퍼지는 것과 동시에 짙은 머스크와 앰버 향이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드나이트 머스크 앤 앰버 코롱, 100ml, 22만원, 우디한 세이지와 흙 내음이 서서히 퍼지고 소금기를 머금은 듯한 바다 향이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완성하는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100ml, 22만원, 모두 Jo Malone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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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이하민(미디어랩)
    사진/ 정우영
    세트 스타일리스트/ 박두현
    디지털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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