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칠 수 없어, 복슬복슬 털 모자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Celebrity

놓칠 수 없어, 복슬복슬 털 모자

다가오는 한파를 든든히 막아 줄 귀엽고 사랑스러운 퍼 햇의 유행.

BAZAAR BY BAZAAR 2022.11.22
 
 

장원영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완벽하게 사랑스러운 장원영의 룩에 포인트를 더해준 퍼 모자. 네이비 컬러 체크 투피스로 스타일링한 참한 스타일에 위트 넘치는 포인트가 되어 준다. 부드러운 촉감과 과하지 않은 애니멀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 특징! 무채색 일색인 겨울 룩에 포인트로 제격이다.
 

허윤진

 
Y2K 감성 그 잡채인 르세라핌 허윤진의 러블리한 털 모자에 주목할 것. 그때 그 시절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낸 시어한 크롭트 톱, 포켓 장식 미니스커트, 레그 워머에 풍성한 형태의 민트 컬러 퍼 햇을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요즘 아이돌 스타일 그 잡채인 허윤진의 스타일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
 

시미 & 헤이즈 자매-헤이즈

 
얌전한 시어링 퍼 햇도 시미 & 헤이즈 자매의 스타일링과 만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크롭트 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데일리 룩에 털 모자를 쓸 생각을 과연 누가 할 수 있겠나!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아이템들이 한데 모여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능력, 시미 & 헤이즈 자매만의 탁월한 패션 감각 덕분.
 

현아

 
하나의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현아의 패션 스타일. 과감하고 펑키하면서도 관능적이고, 가끔은 무척 사랑스럽기도 한 그녀의 옷차림은 쉽게 정의할 수 없기에 더욱 매력적이다. 새로운 아이템을 다채롭게 스타일링하기로 한 현아의 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역시 모자. 특히 대범한 화이트 컬러 퍼 모자를 쓴 그녀의 캐주얼룩은 따라 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엘사 호스크

 
퍼 햇으로 클래식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엘사 호스크의 스타일을 눈 여겨보길. 든든하게 오랜 시간 즐길 수 있는 브라운 컬러의 시어링 무스탕과 블랙 팬츠에 항공 모자 형태의 털 모자를 푹 눌러써 무심한 듯 시크한 윈터 룩을 선보였다. 빨간 머플러와 샤넬 백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점도 겨울날 따라 하면 좋을 스타일링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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