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룩도 ‘힙’하게 만들어 줄 마법의 웨스턴 부츠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평범한 룩도 ‘힙’하게 만들어 줄 마법의 웨스턴 부츠

웨스턴 부츠의 투박한 멋

BAZAAR BY BAZAAR 2022.10.18
사진 / 게티이미지사진 / 게티이미지사진 / 게티이미지
어느 때보다 고 다이애나 비의 과거 스타일이 주목받고, 그녀의 스타일이 동시대 흐름에 맞게 새롭게 변주되어 불티나게 팔렸던 요즘. 특히 그녀가 평소 즐겨 신었던 웨스턴 부츠의 귀환이 흥미롭다. 투박한 재킷에 통이 넓은 팬츠, 캐주얼한 야구 점퍼나 데님에 웨스턴 부츠를 즐겨 신던 다이애나 비의 모습은 지금 보아도 전혀 촌스럽거나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요즘 패션 아이콘들은 웨스턴 부츠를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데일리 룩에서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 슈즈는 바로 웨스턴 부츠. 늘 날렵하고 섹시한 하이힐만 신을 것 같은 그녀이지만 의외로 투박하고 낡은 액세서리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즐긴다. 여리여리한 스커트와 뷔스티에 톱에도 평소 그녀가 즐겨 신는 블랙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이중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룩을 선보였다.
 
 

마르타 시강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로맨틱한 드레스를 보다 색다르게 연출하고 싶다면 마르타 시강의 룩을 참고해 보길. 부드러운 실크의 질감과 스카이 블루 컬러가 낭만적인 분위기를 전하는 드레스는 투박한 웨스턴 부츠를 더한다면 참신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로맨틱한 드레스와 남성적인 웨스턴 부츠의 만남! 이보다 더 완벽한 조합이 또 있을까?
 
 

애나벨 로젠달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데님 셋업과 카우보이 부츠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명불허전 클래식 스타일. 고전 서부 영화에서도 볼 수 있듯 데님 셔츠+데님 팬츠에 웨스턴 부츠를 신던 스타일이 시초라 할 수 있으니까.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핑크색 카우보이 부츠를 선택한 애나벨로젠달의 사진은 스타일링에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 
 
 

켄덜 제너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셀프 주유하는 셀러브리티들의 파파라치 사진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요즘, 켄덜제너의 ‘셀프 주유 룩’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옐로 컬러 카우보이 부츠. 노란색 톱과 팬츠, 헤어 액세서리와 마스크까지 톤 온 톤으로 ‘깔맞춤’한 그녀의 룩은 데일리로 즐길 만한 편안한 스타일링이니 참고해 볼 것.  
 
 

페르니에 테이스백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간결하고 세련된 클래식 룩을 즐기는 페르니에테이스백은 웨스턴 부츠도 그녀만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시크한 스타일로 연출했다. 넉넉한 사이즈의 화이트 셔츠의 밑단 단추를 과감하게 푸르고, 마이크로 데님 쇼츠를 매치한 후 갈색 스웨이드 부츠를 신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룩 완성!
 

Weekly Hot Issue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