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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빵 아저씨, 브래드 피트의 코리아 레드카펫 룩 모음

어제 찍었나요?

프로필 by BAZAAR 2022.08.17
'친절한 빵 아저씨'가 이번 주 금요일, 한국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1년<머니볼>, 2013년<월드워 Z>, 2014년<퓨리>로 한국을 찾은 브래드 피트가 곧 개봉할 <불릿 트레인> 위해 홍보차 내한하는 것!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올 때마다 한국팬들에게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브래드 피트의 룩을 모았다. 편안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사랑하는 그는 매번 올블랙 착장으로 '꾸안꾸'룩을 선보였다. 이번에도 '헬로우'하는 포즈와 함께 올블랙 옷을 선보일지, 두근두근 기대감 100%다.
 
 
참고로, 이번 <불릿 트레인>팀은 8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콘래드 호텔에서 프레스 컨퍼런스와 오후 6시용산 CGV 아이파크몰 레드 카펫에 참석한다. 한 마디로 금요일은 연차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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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머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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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그지존'은 브래드 피트에겐 예외다. '그지존'이라 쓰고, '빌드컷'이라 읽는 중단발과 아이웨어로 멋스럽게 연출한 그가 2011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머니볼'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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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월드워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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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컬러 코트와 진한 그레이 컬러 진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브래드 피트. 이 때 브래드 피트는 해외 스타 최초로 경복궁에서 소녀시대 티파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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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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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의상 스타일 때문에 시공간을 초월한 느낌이 드는 브랜드 피트. <월드워Z>를 위해 방한한 2013년과 비슷하다. 그 역시 취향 소나무였다! 

Credit

  • 에디터/박애나
  •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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