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자 홈터뷰 캡처
동물성 소재를 지양하고 천연소재를 중심으로 여성 패션을 전개하는 길트프리 의 길영실 대표의 집을 두드렸다. 낮은 언덕에 위치해 있는 아파트 1층이라, 베란다 앞에 펼쳐진 나무와 수풀이 마치 개인 저택의 정원처럼 느껴졌다. 집안 곳곳에 위치한 원목 가구들과 화이트 컬러의 월이 푸르른 녹음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늑하고 편안한 인상을 주는 아늑한 아파트.
미니 굴뚝이 위치한 부엌, 기르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 덕분에 동물들이 쉬었다 가는 '숲 속 카페' 같기도 한 그의 집.

바자 홈터뷰 캡처
세련된 패션 감각만큼, 아름답게 꾸며진
다채로운 표정이 가득한 길트프리 길영실 대표의 집으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