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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부터 전소연까지! 스타들의 시원한 백리스 룩

올여름 패션은 등 오픈이 대세! 반전 매력 갑 백리스룩 BEST 5

프로필 by BAZAAR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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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
블랙 컬러 원피스로 차분한 느낌이 들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무려 전체 시스루다. 일반적인 백오픈 형태가 아니라 어깨뼈와 팔뚝, 척추 기립근을 구조적으로 드러내는 컷아웃 디자인이라 뒷모습까지 고급스러운 매력! 가벼운 스트링 백팩에 캡 모자까지 매치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의 밸런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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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
앞에서 보면 단정한 화이트 블라우스. 하지만 뒤태는 아니란다! 뒷면 스트랩은 비키니 스타일로 폭을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몸에 딱 맞게 착용이 가능하다. 화이트 선글라스와 백, 셔츠에 데님 팬츠, 데님 뮬로여름내 사랑받을 흰+청의 조화를 완성했다.
「

화사

」
역시 여름엔 화이트. 화사는 코르셋 스타일 탑을 선택했다. 마치 리본처럼 가슴을 감싸며 떨어지는 하트 모양 클래비지 라인으로 볼륨감을 강조하고, 어깨끈은 도톰한 스타일로 팔뚝을 커버해준다. 크롭 기장과 가로로 길게 오픈된 뒷모습까지 수영복인 듯 수영복 아닌 스타일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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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

」
카리스마 아이돌 전소연은 힙한 체커보드 패턴의 시스루 원피스를 골랐다. 무심한 듯 툭 매치한 블랙 비즈 팔찌와 컨버스 하이로 키치한 매력 뿜뿜! 더운 여름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올블랙 룩이지만 허리께까지 과감하게 오픈된 뒷모습 덕분에 시크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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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
소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자수 톱을 입은 제니. 귀여운 포즈와 양 갈래 머리까지 러블리함의 끝판왕! 일자로 떨어지는 스퀘어 넥 라인이제니의 일자 쇄골과 직각 어깨를 강조한다. 뒷면 전체가 스트랩으로 이루어져 아슬아슬해 보일 수도 있지만, 백리스룩에는 그런 건 신경 쓰지 않는 쿨한 애티튜드가 필수!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송명경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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