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선미, 김나영 등 셀럽들이 선택한 노출의 기술은?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현아, 선미, 김나영 등 셀럽들이 선택한 노출의 기술은?

새로운 노출의 기술 3가지

BAZAAR BY BAZAAR 2022.05.06
꽁꽁 감싸왔던 맨살을 드러내야 하는 계절이다. 과감하거나 은근한 노출의 기술로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자.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백리스와 유니크한 컷아웃 디테일 그리고 은근하게 스킨을 드러내는 시스루까지. 셀럽들의 데일리룩에서 찾은 노출의 기술 3가지를 소개한다
 

등자랑, 백리스

 
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캡처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캡처

버버리, 로에베, 프라다 등 다수 브랜드의 런웨이에 등장하면 트렌드 반열에 오른 백리스 스타일. 김나영이 선택한 발렌티노 미니 드레스는 단정한 앞모습과는 상반되는 과감한 커팅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블랙핑크 제니는 여러 개의 스트랩으로 등을 감싸는 마린 세르 톱으로 뒷모습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찔하게, 컷아웃

두아리파 인스타그램 캡처

두아리파 인스타그램 캡처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허리라인은 물론이고 가슴 위와 아래, 어깨, 팔 등 곳곳의 아찔한 커팅 디테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컷아웃 패션. 두아 리파는 가슴 아래 컷아웃 디테일을 더한 드레스에 볼캡과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하게 연출했다. 컷아웃 패션의 초보자라면 선미의 룩을 참고하자.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비대칭 디자인으로 허리라인을 살짝 보여주는 식으로 은근하게 맨살을 드러냈다.   
 
 

피부가 살짝살짝, 시스루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보일 듯 말 듯한 아찔한 매력을 지닌 시스루 소재의 계절이 왔다. 현아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더한 톱으로 아름다운 몸의 곡선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블랙핑크 지수는 시어한 소재를 겹겹이 레이어드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레드벨벳 슬기처럼 시스루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브라 톱이 은근히 보이도록 연출해도 좋은 방법. 

Weekly Hot Issue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