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에 최적화된 '홈 사피엔스' 작가가 사는 집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팬데믹에 최적화된 '홈 사피엔스' 작가가 사는 집

주거, 일, 여가 모든 생활을 해결하는 '레이어드 홈'?

BAZAAR BY BAZAAR 2022.04.13
팟캐스트 '와비에세이'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사진도 찍는 작가 '와비(WABI)를 만났다. 자신을 팬데믹에 최적화된, '홈 사피엔스'라 지칭하며 주거와 일, 여가 등 한 공간에서 최소 두세 가지 이상의 기능을 수행하는 '레이어드 홈' 인테리어를 〈바자〉에 공개했다. 
예를 들어, 거실에 있는 리클라이너 소파에서는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보고, 벽난로에 불을 지펴 '불멍'할 수 있는 곳이 되기도 하고, 반대쪽 벽면에 설치한 스트링 모듈러 시스템과 PC는 업무를 보거나 게임을 즐긴다. 침실 또한 재택근무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고, 방 하나는 필라테스 기구를 비롯, 각종 운동 기구를 들인 조그마한 홈 짐으로 꾸며 집 안에서 웬만한 운동이 가능하게 했다. 인터뷰를 끝낼 때 쯤엔 '집이 무엇이든 되어야 하는 시대'라는 광고 카피가 절로 떠오르기도. 
집안 곳곳 세월의 흔적이 묻어난 빈티지 가구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 반려자와 반려묘 네 마리가 함께 살고 있는 그녀의 취향이 가득 담긴 와비의 집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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