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뮈스와 함께 미리 만나는 달콤한 여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자크뮈스와 함께 미리 만나는 달콤한 여름

가지고 싶다! 네타포르테가 자크뮈스와 함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BAZAAR BY BAZAAR 2022.04.05
 

‘해외 입국자 자가 격리 면제’ 소식에 미뤄둔 여행 욕구가 폭발하는 요즘. 네타포르테(NET-A-PORTER)에서 이 시기와 딱 맞는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함께한 주인공은? 바로 자크뮈스!
“색감에 대한 센스와 장난기 넘치는 감각을 지닌 천재 디자이너 시몽 자크뮈스(Simon Jacquemus)의 손에서 탄생한 ‘휴양지를 위한 옷장(Vacation Wardrobe)’입니다” 
네타포르테의 바잉&머천다이징 치프 레아 크렌필드의 말처럼 이번 캡슐 컬렉션은 ‘휴양지의 휴양지에 의한 휴양지를 위한’ 컬렉션이라 할 수 있다. 자크뮈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달콤한 핑크와 민트, 화이트 컬러로 재탄생한 것이 특징. 라고아 맥시 드레스, 누에 크롭 트위스트 톱, 필라 컷아웃 수영복, 버킷 햇 등 23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벌써부터 품절 대란이 예상된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건?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욕구를 자극하는 캠페인 비주얼이다. 영화 제작자 겸 감독 루자일 바치우케이트(Rugilė Barzdžiukaitė), 작가 바이바 그레이니트(Vaiva Grainytė), 예술가 겸 작곡가 리나 라플리테(Lina Lapelytė) 세 작가가 참여한 〈해와 바다(마리나)(Sun & Sea(Marina))〉(인공 해변을 무대 삼아 배우들이 ‘휴양객’ 연기를 펼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와 마시모 비탈리(Massimo Vitali)의 사진에서 영감받았다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이번 컬렉션은 4월 6일, 네타포르테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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