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춤추게 만든 영화 #스펜서 플레이리스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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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춤추게 만든 영화 #스펜서 플레이리스트

영화 <스펜서>의 하이라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춤 뒤에는 바로 이 음악들이 울려 퍼졌다.

BAZAAR BY BAZAAR 2022.03.28
영국 왕세자비 故 다이애나 스펜서의 이야기를 다룬 〈스펜서〉. 영화는 1991년 12월, 영국 노퍽의 샌드링엄 저택에서 보낸 왕실의 크리스마스 휴가를 배경으로, 찰스 왕세자의 불륜 행각에 지쳐 이혼을 결심하는 다이애나의 절망적인 감정선을 쫓는다.  
영화 〈스펜서〉 스틸 컷

영화 〈스펜서〉 스틸 컷

당시 분위기를 그대로 고증하는 인테리어와 의상, 아름다운 미장센과 더불어 신경쇠약 직전의 다이애나를 실감 나게 연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섬세한 연기가 빛을 발하는 작품으로,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영화 〈스펜서〉 스틸 컷

영화 〈스펜서〉 스틸 컷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파블로 라라인은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의 이야기를 그린 〈재키〉, 칠레의 시인이자 민중운동가인 파블로 네루다를 조명한 〈네루다〉 등 실화를 모티프로 한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감독!
그는 평소 배우가 배역에 온전히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직접 촬영 현장용 배경 음악을 선곡해올 정도로 열의를 보여준다고. 이번 〈스펜서〉의 백미로 손 꼽히는 일명 '댄싱 런' 장면 역시 마찬가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떤 음악에 맞춰 춤을 췄을까?  
스포티파이 캡처

스포티파이 캡처

궁금하다면 스포티파이를 비롯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파블로 라라인 감독의 플레이 리스트를 검색해 볼 것! 시네이드 오코너가 부른 너바나의 'All Apologies', 토킹 헤즈의 'Once In A Lifetime', 프랭크 시나트라의 'I've Got You Under My Skin', 프랑스와즈 아르디의 'Le Temps de l'Amour' 등 록, 재즈, 클래식을 넘나드는 보석 같은 트랙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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