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이 매일 '식멍'하는 비밀 정원과 추천 식물 5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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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이 매일 '식멍'하는 비밀 정원과 추천 식물 5

식물 집사 효정의 #식집사 라이프

BAZAAR BY BAZAAR 2022.03.23
 
사진 효정 인스타그램 @candyz_hyojung
오마이걸의 캔디 리더 효정의 새로운 취미 생활은 식물 키우기다. 지난해 10월 효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쩡이언니’에 분갈이 영상을 올리며 한 달 전부터 식물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 달 뒤, 그는 본격 식물 집사가 되어 나타났는데…. ‘다꾸’ 아닌 화분 꾸미기를 하고 2021년 수고한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식물을 고르는 등 식물에 푹 빠진 오마이걸 효정의 비밀 정원과 효정을 식물의 세계로 인도한 식물, 그리고 그가 추천하는 예쁜 식물 5종을 소개한다! 
 
사진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효정의 식물 갤러리와 비밀 정원
 
“제가 거의 매일 보는 전시회 같은 느낌이에요.” 집에 큰 식물장과 작은 온실장을 둔 식집사 효정. 효정은 매일 전시회나 그림 액자를 보듯 식물장을 보며 식멍을 한다고 한다. 갤러리에 온 것처럼 식물장을 보며 여유로운 커피 타임을 즐기기도 한다고. 카이보예센 원숭이 목각 인형이 놓인 작은 온실장은 특히 효정이 아끼는 귀둥이들을 모아 놓은 장이다. 희귀 식물에 관심을 두게 한 ‘안스리움 크리스탈리넘’을 비롯해 실버펄 식물들이 비중이 높다. 식물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연신 “너무 예쁘죠”라고 말하는 효정의 얼굴이 식물만큼 싱그럽다.
 
사진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사진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효정이 추천하는 식물 5
효정이 자신이 키우는 식물 중 “여러분들이 키워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5종을 꼽았다.
 
 사진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그린벨벳,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사진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그린벨벳,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1.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그린벨벳
 
가장 먼저 소개한 식물은 효정을 식물에 빠지게 만든 주인공! 바로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그린벨벳’이다. 토끼 귀 같은 모양과 벨벳 같은 질감의 잎이 특징으로, 효정은 “잎이 벨벳인 것도 신기한데 색도, 잎맥도 너무 예뻐서” 처음 집에 들이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본격적으로 관엽식물에 빠지게 됐다고.
 
사진 무늬 싱고니움,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2. 무늬 싱고니움
 
관엽식물 중에서도 무늬가 있는 식물이 특히 인기가 많다. 효정이 두 번째로 소개한 식물은 멋진 무늬가 매력적인 ‘무늬 싱고니움’이다. 효정은 “제가 뭔가를 신경 쓰지 않아도 건강하게 잘 자라 키우는 맛이 있다”고 말하며 추천했다.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함께 느껴보자!
 
사진 칼라데아 오르비 폴리아,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3. 칼라데아 오르비 폴리아
 
“저는 이 잎이 물결무늬처럼 있는 게 예뻐 보이더라고요.” 커다란 잎을 가진 ‘칼라데이 오리비 폴리아’가 세 번째로 소개한 식물이다. 특히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로 추천했다. 효정은 새순으로 올라올 땐 동그랗게 말려 있는 잎이 펼쳐지는 모습을 보며 매번 놀라고 기대하게 되는 식물이라고.
 
 사진 필로덴드론 브랜티아넘,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사진 필로덴드론 브랜티아넘,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4. 필로덴드론 브랜티아넘
 
“제가 요즘 이 친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효정이 ‘브랜티’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필로덴드론 브랜티아넘’은 옆으로 쭉쭉 뻗어가며 덩쿨 식물처럼 길게 자라는 식물이다. 은색 크래파스로 덧칠한 것 같은 잎의 무늬가 매력 포인트. 너무 잘 자라서 식물 키우기에 자신감이 떨어진 효정에게 “너도 할 수 있어!”라고 희망을 줬던 식물이자 좋아하는 식물 TOP 3로 꼽는 식물 중 하나라고 한다.
 
 사진 알로카시아 왓소니아도프,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사진 알로카시아 왓소니아도프, 효정 유튜브 쩡이언니 영상 캡처

5. 알로카시아 왓소니아도프
 
초록색 중에서도 진초록을 좋아하는 효정의 취향을 저격한 식물. 선명한 잎맥과 진한 색의 잎이 터프한 느낌을 주는 ‘알로카시아 왓소니아도프’가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식물이다. 잎의 앞면과 뒷면의 색이 다른 반전 매력을 가진 식물로, 효정이 식물장을 보며 식멍을 할 때 시선을 사로잡는 식물이라고 한다.
 
 
“2022년은 식물처럼 푸릇푸릇하고 파릇파릇하게 보내고 싶습니다”라는 효정의 바람처럼, 그의 건강한 취미 생활과 컴백을 앞둔 오마이걸 정규 2집 앨범 〈Real Love〉 활동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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