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는 어떻게 '친환경'이 될 수 있을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향수는 어떻게 '친환경'이 될 수 있을까?

요즘 트렌드, 친환경 향수.

BAZAAR BY BAZAAR 2022.02.28
 
다양한 향수 브랜들에서 조금씩 친환경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변 생태계 고려는 물론, 친환경 농업 방식에서 얻은 성분과 리필 용기을 사용하는 것으로. 리필 제품을 사용하면 유리와 물 사용량 뿐만 아니라, 운송 시 발생하는 에너지와 탄소 배출 등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어떤 브랜드가 실천하고 있을까? 
 
 

GUERLAIN 아쿠아 알레고리아 컬렉션

겔랑

겔랑

 
겔랑은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친환경 리필 제품을 출시한다. 리필 제품 사용으로 24% 유리 사용을 감소는 물론,  60%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석탄을 사용하지 않고 비트 뿌리에서 추출한 식물성 알코올을 함유했다.  90~95% 자연유래 원료를 넣었다. 포장 비율을 최소화하면서, FSC(산림관리협회) 인증 지류를 활용한 박스로 패키징을 한 그야말로 ‘착한 향수‘. 5월에 출시
 
 

Atelier Cologne 가이악 이터널

아틀리에 코롱

아틀리에 코롱

모든 제품이 리필이 가능한 아틀리에 코롱. 특히 이번 신제품 가이악 이터널의 메인 성분인 가이악 우드는 ‘그란차코’라는 숲의 고유종이기 때문에 벌목업자들이 나무 주변의 생물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벌목 기술을 사용하여 채취하고 있다고.  
 
 

DIOR 소바쥬 오 드 뚜왈렛 컬렉션

 
디올

디올

100%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사용하여 가벼운 무게로 탄생한 소바쥬 오 드 뚜왈렛 리필 300ml.  이는 운송시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60% 에너지를 절약하고 56%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며 35% 물을 절약할 수 있다.  
 
 

100BON 브와 에 푸드르

썽봉

썽봉

 
프랑스어로 ‘좋은 향기'라는 뜻의 썽봉은 프랑스 최초의 비건 니치 퍼퓸. 향수 브랜드로는 보기 드물게 오가닉 인증 기업이다. 친환경적인 생산공정을 사용하는 유기농 농장과 지속가능한 농업 방식으로 얻는 성분을 사용한다.동물 유래 원료는 당연히 지양. 재활용 종이로 패키징을 하고, 리필시스템으로 향수병 재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LUSH 그래쓰루츠 퍼퓸

 
러쉬

러쉬

나무를 베지않고 껍질을 긁어 만든 코르크 뚜껑인 ‘센트 큐브'가 특징인 러쉬의 그래쓰루츠 퍼퓸.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탄소 양성 코르크로 제작되어 100% 자연 분해가 가능하다. 시향지 역할도 하기 때문에 시향지 소비를 줄이는 역할까지!  
 
 
 
 

HERMES H24 오드뚜왈렛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가 15년 만에 출신한 남성 향수 H24 오드뚜왈렛. 100% 재활용 종이로 제작한 박스과 리필이 가능한 향수 보틀 로 ‘착한 럭셔리 패키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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