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보다 헤드폰이 대세? 헤드폰 활용한 셀럽 스타일링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에어팟보다 헤드폰이 대세? 헤드폰 활용한 셀럽 스타일링

하나의 액세서리, 인싸템이 된 헤드폰

BAZAAR BY BAZAAR 2022.01.06
최근 이어폰, 에어팟이 아닌 헤드폰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어폰으로는 느낄 수 없었던 음질뿐만 아니라 하나의 액세서리가 되어 스타일에서 주는 힘도 있다. 헤드폰 하나 매치했을 뿐인데 한층 더 힙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기도. 지금부터 헤드폰을 활용한 셀럽들의 룩을 만나보자. 
 
모델 메구 
 
매력적인 모델 메구. 그린 컬러 스트라이프 니트 셋업으로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연출했다. 특히 선글라스에 자칫 허전할 수 있는 목 부분에 포인트로 네크리스처럼 헤드셋과 쿨한 무드를 더했다.  
 
배우 이동휘 


비니를 쓰고 헤드폰을 하나의 겨울 액세서리처럼 활용한 배우 이동휘. SNS에 자신의 셀피와 함께 “머리와 귀따숩”이라는 글과 함께 마치 귀마개를 연상시키기도 한 것.  

 
위키미키 최유정 
 
니트 버킷햇과 찰떡! 겨울철 버킷햇은 편안한 무드를 더해주는 아이템. 가수 최유정은 화이트 컬러 버킷햇에 밝은 연 그레이 컬러 헤드셋을 매치함으로써 빈티지한 보헤미안 감성 무드를 연출했다. 
 
 
댄서 브라더빈


MZ 세대 스타일의 표본 댄스 크리에이터 브라더빈. 그의 SNS를 들여다보면 일상에서 헤드폰과 함께하는 일상을 자주 볼 수 있다. 헤드폰은 비니랑 매치했을 때 꾸민 듯 안 꾸민 듯 쿨한 매력을 더욱 고조시킨다. 세련된 캐주얼 감각을 자랑하고 싶다면 브라더빈처럼 체크 패턴 비니에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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