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촬영장을 무대로 만들어버린 연기 천재 자매 독백 연기

김재화, 김계화, 김승화 배우의 몰입도 100% 연기

BYBAZAAR2021.11.02
 
 
하퍼스바자

하퍼스바자

 
 
'많이 부족해요. 부끄럽죠. 하지만 용기를 내어볼게요. 새로운 모습을 보고 누군가 캐스팅 해 줄 수 도 있으니까요.'
 
바자 11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만난 김재화, 김혜화, 김승화 배우. 촬영이 끝난 후 오직 〈바자〉를 위해 배우로서 느끼는 고뇌를 연기한 막심 고리키의 〈적〉의 주인공 '타찌아나'를 완벽하게 연기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짧은 소감을 남긴 겸손한 김재화 배우. 흡입력 넘치는 목소리와 눈빛만으로, 촬영장을 순식간에 연극 무대로 바꿔버린 세 자매의 연기에 대한 진심 그리고 전율의 순간. 몰입도 100%의 소름 돋는 연기는 바자 유튜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