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부기 제로! 태연의 모닝 루틴

아침 스트레칭이 이렇게 좋은데.

BYBAZAAR2021.10.29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 위에서 꾸물거리며 보내는 시간 대신, 태연처럼 시원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열어 보는 건 어떨까?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면 여러 가지 이점이 있는데, 자는 동안 딱딱하게 굳은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면서 체온을 올려주는 장점 외에도 혈액순환을 도우면서 뇌 혈류량 증가와 함께 집중력 향상, 림프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피로를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증명됐다. 신진대사 상승에서 오는 칼로리 소모와 더불어 ‘살 빠지기 쉬운 몸’이 되는 것도 팩트. 바쁜 아침이지만 5분만 투자하면 개운하고 가벼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태연의 모닝 스트레칭 루틴

@펫키지

@펫키지

수분 충전을 위해 마스크팩을 붙이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곁들인다.
다음으로 바닥에 다시 눕지만, 결코 꾸물거리기 위해서는 아니다.
펭귄 스트레칭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와 목을 들어 올려 몸을 V자로 만들고, 앞으로 뻗은 팔을 위아래로 흔든다(바운스).
고관절 스트레칭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어 올려 오른 무릎을 가슴 앞으로 끌어와 껴안는다. 왼쪽과 교차해 반복한다.
가위차기 스트레칭
고관절 스트레칭과 비슷하지만, 양쪽 무릎을 쭉 펴고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
바이시클 트위스트
깍지 낀 손을 뒤통수에 받치고 왼쪽 팔꿈치를 오른쪽 무릎에 갖다 댄다. 오른쪽 다리는 공중으로 쭉 편다. 오른쪽도 교차해 반복한다.
무릎 껴안기
머리 위로 시원하게 기지개를 켰다가 그대로 다리를 가슴 앞쪽으로 끌어와 무릎을 껴안는다.
비둘기 자세
한쪽 다리는 뒤로 쭉 뻗어 허벅지 앞면이 닿도록 앉고, 한쪽 다리는 무릎을 굽혀 앞쪽으로 둔다. 굳은 골반을 늘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