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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 전 단발이 하고 싶다면? 리사, 윈터, 현아처럼!

긴 머리 짧게 자르고 스타일 확 바뀐 단발 스타 3

BYBAZAAR2021.10.17
계절이 바뀌고,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단발뽐뿌’를 부르는 블랙핑크 리사, 에스파 윈터, 현아의 단발 스타일링을 참고해 볼 것!
 

블랙핑크 리사의 C컬 풀뱅 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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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ISA’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 리사가 솔로 앨범과 무대에서 보여줬던 긴 머리를 떼고 ‘똑단발’로 돌아왔다. 단발을 종종 선보이던 그녀지만 유독 이번 스타일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턱 선에 맞춰 자른 모발 끝을 한껏 안쪽으로 말아준 뒤 풀뱅은 남긴 채 뒷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해 평소와는 다른 통통 튀는 느낌을 완성했기 때문. 리사처럼 내추럴한 무드를 뽐낼 땐 조금 더 자연스러운 C컬에 컬러풀한 비니를 깊게 눌러써 스타일리시하게,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고데기를 사용해 앞머리는 물론 전체적으로 텍스처를 살린 C컬을 만들어 스타일링 해보자.
 

에스파 윈터의 러블리 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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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ge’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른 에스파. 그중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채로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는 윈터. 특히 데뷔 때 선보였던 금발 베이스의 긴 머리에서 칼단발 태슬컷을 한 뒤 ‘레전드 스타일링’이란 얘기를 줄곧 듣고 있다. 최근 뮤직비디오에선 시크한 모습으로 등장한 데 반해, 〈놀라운 토요일〉 예능 출연 시 어깨 위에서 똑 떨어지는 스트리트 헤어에 변주를 준 러블리한 단발 스타일링은 팬들로부터 ‘박제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의견이 모아지기도. 정수리부터 광대 옆부분까지 자연스러운 볼륨을 넣어준 뒤 모발 끝부분에서 살짝 바깥쪽으로 뻗치게 스타일링하는 게 특징. 애교머리는 살짝 남긴 채 귀 뒤로 머리를 넘겨 고정시키면 귀여운 매력을 더욱 배가시킬 수 있다.
 

현아의 시크한 중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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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부터 핑크, 블루 컬러까지 다양한 색감의 헤어 컬러를 해 왔던 현아. 기존의 길고 화려했던 헤어를 어깨에 닿을 듯  말 듯 한 기장으로 과감히 자른 후 톤 다운된 갈색으로 염색해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가르마 방향에도 변화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짧은 처피뱅도 자연스럽게 옆머리와 함께 쓸어넘겨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그야말로 가을 여신 룩으로 손색없는 세련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