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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x오바마x프란치스코 교황, 이 조합 무엇?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블랙핑크가 나선다.

BYBAZAAR2021.09.29
이미지 출처: 유튜브 공식 트위터 계정

이미지 출처: 유튜브 공식 트위터 계정

블랙핑크가 오는 10월 23일 유튜브 오리지널에서 진행하는 구글 '디어 어스(Dear Earth)' 행사에 참여한다. '디어 어스'는 기후 변화를 주제로 프란치스코 교황,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구글과 알파벳의 최고 경영자인 순다르 피차이,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등 각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목소리를 모아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미지 출처: 블랙핑크 인스타그램(@blackpinkofficial)

이미지 출처: 블랙핑크 인스타그램(@blackpinkofficial)

 
특별 연설자로 나서는 블랙핑크는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약 6,740만 명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멤버 별 계정과 공식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를 합치면 2억4500만 명 이상. 이토록 막강한 파급력을 지닌 글로벌 톱 걸그룹인 만큼 이번 행사에 전 세계인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jennierubyjane)

이미지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jennierubyjane)

 
 
블랙핑크는 이전에도 COP26(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등 각종 공익 캠페인 홍보대사와 기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앞장 서온 바 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문제의 개선을 위해 블랙핑크가 우리에게 전할 메시지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그녀들의 의미 있는 행보를 주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