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온천수가 콸콸 나올 것 같은 집?

주상복합아파트의 무한 변신 #홈터뷰

BYBAZAAR2021.09.24
 
홈터뷰

홈터뷰

 
 
 
같은 장소라도 공간을 구성하는 소재, 컬러 등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짓는 집. 
이번에 만난 샤인유 피부과의 건대점의 최병근 대표 원장의 집은 리모델링을 통해 부드러움과 따듯한 느낌의 간살과 블랙과 우드 아이템으로 굉장히 지적이고 정갈했다. 주상복합아파트였기 때문에 원하는대로 공간 스타일링이 가능했다고. 공사 기간은 약 10주 뿐이었지만, 이런 공간을 실현시키기 위해 2년 동안 부지런히 공부하고 발품을 판 그는 '체크인플리즈'라는 인테리어 업체와 함께 우드 소재, 블랙와 브라운 컬러, 집속의 집을 콘셉트로 꿈을 실현시켰다.   
 
동양적인 인테리어에 세련된 디자인을 가구로 꽉꽉 채운 곳. 전 세계에서 하나 뿐인, 동서양의 조화로 완성한 그의 보금자리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