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빛나는 컬러 버블의 향연

건강한 광채로 반짝이는 컬러들. 샤넬 메이크업 라인 레 베쥬.

BYBAZAAR2021.09.01
 

Glowing

of

bubbles

 
올가을 기억해야 할 뷰티 키워드는 ‘자연스럽고 투명한 색조’, ‘빛을 머금은 피부 표현’이다. 수채화 그림같이 자연스럽게 물든 피부, 촉촉하게 빛나는 아름다움. 샤넬 ‘레 베쥬’ 이야기다. ‘레 베쥬’는 마드모아젤 샤넬의 자유로운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스럽게 빛나는 건강한 아름다움 그 자체를 스타일로 보여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레 베쥬 워터-프레시 블러셔’는 마이크로플루이딕 기술을 담은 차별화된 블러셔로 컬러 버블이 피부에 물들어 수채화처럼 맑고 생기 있게 빛나는 컬러를 선사한다. 작은 버블 알갱이 속 머금고 있는 컬러는 라이트 피치, 웜 핑크, 라이트 핑크, 엥땅스 코랄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블러셔를 고를 수 있다. 아름다운 컬러가 경계 없이 부드럽게 뒤섞이며 마치 바람처럼 날아갈 듯 가볍게 블러셔 하나만으로 빛이 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레 베쥬 워터-프레시 블러셔의 컬러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고 머금고 있게 해줄 피부 표현 또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답은 간단하다. 내가 기대하는 피부 표현과 피부 타입에 따라 레 베쥬 라인에서 선택만 하면 된다. 바르는 순간, 산뜻한 수분감을 느끼게 해주고 울트라 라이트 포뮬러로 피부에 완벽한 밀착을 돕는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와 유려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아쿠아 젤 텍스처로 피부에 산뜻한 생기를 더하는 ‘레 베쥬 젤 쿠션’까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을 위해 고민했다면 샤넬 레 베쥬 라인을 주목해보자. 올가을 당신은 샤넬 레 베쥬와 함께 화사하게 빛날 수 있다.  
 
 
레 베쥬 워터-프레시 블러셔 15ml 6만8천원.

레 베쥬 워터-프레시 블러셔 15ml 6만8천원.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25/PA++ 11g 8만4천원.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25/PA++ 11g 8만4천원.

 
1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30ml 7만9천원. 2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30ml 9만5천원.

1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30ml 7만9천원. 2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30ml 9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