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바자>가 쏜다! 스물다섯 생일 기념 플렉스

<바자>가 스물다섯 생일을 기념해 독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플렉스’한다. <바자>의 눈높이로 센스 있는 선물을 모아봤으니 눈 크게 뜨자.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요긴한 리스트가 될 것이다.

BYBAZAAR2021.08.11
 

매일 더 되살아나는 이슬빛 광채, 원오세븐 듀이 글로우 세럼 미스트

원오세븐 듀이 글로우 세럼 미스트는 간편한 미스트 타입으로 필요한 순간마다 수시로 세럼의 진가를 발휘한다. 고농축 워터 에센스가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뿌려서 사용해도 수분과 영양이 깊숙이 전달된다. 원오세븐이 더 특별한 이유는 발효 명가 한애가의 7년산 천연발효식초를 함유했기 때문이다. 인체 내 유익한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이 성분은 피부에 뛰어난 보습 효과를 전달해 민낯이 가장 예뻐 보이는 요소인 매끄러운 피부결과 이슬빛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알란토인과 효모 발효액 성분을 함유해 여름 시즌 무너지기 쉬운 수분 장벽을 탄탄하게 세워준다. 원오세븐 듀이 글로우 세럼 미스트는 강력한 효과를 선사하는 만큼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성분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파라벤 7종, 동물성 원료, 미네랄 오일 등 유해 성분을 일절 배제했으며, 미국 피부 임상기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50ml 5만8천원
 
 

눈가 피부 올인원 솔루션, 엘리자베스아덴 레티놀 세라마이드 라인 이레이징 아이 크림

엘리자베스아덴이 30년 전 등장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세라마이드 라인에서 눈가를 돌보는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였다. 눈가 피부의 다양한 문제점을 한 번에 케어해주는 레티놀 세라마이드 라인 이레이징 아이 크림. 마이크로 캡슐화된 레티놀이 8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작용하면서 5배 더 깊이 피부 속에 흡수돼 눈가 주름과 피부 결을 강력하게 개선한다. 또한 펩타이드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결합된 안티에이징 블렌드가 탄력 강화는 물론 톤과 다크서클을 케어해 눈가에 광채를 찾아준다. 조금은 생소한 겉모습의 패키지는 엘리자베스 아덴의 기술이 그대로 담긴 에어리스 펌프. 공기와 빛의 접촉에 예민한 레티놀 성분을 프레시한 상태로 보관해 늘 최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촉촉한 포뮬러로 얇은 눈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안과 전문의와 피부과 전문의의 검증을 마쳐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15ml 8만8천원
 
 

1회 1포로 깔끔하게, 쥬스투클렌즈 파우더 워시

스킨케어의 시작은 올바른 클렌징부터라고 어머니 때부터 늘 강조해온 사실이지만, 아직 헤매고 있는 당신에게쥬스투클렌즈 파우더 워시를 추천한다. 1.2g 소포장으로 늘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는 쥬스투클렌즈 파우더 워시는 마치 몸에 좋은 주스처럼 황금 레시피를 통해 완성됐다. 케일 잎, 아보카도 열매, 녹차, 브로콜리 추출물과 오이즙까지. 다섯 가지 성분이 결합된 그린 주스와 순수 비타민 C의 결합은 여름 시즌 칙칙해지기 쉬운 피부를 케어하고 매끄러운 결을 선사한다. 저온 착즙 공법을 사용해 원재료의 신선함과 영양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포뮬러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그래뉼 사이즈의 파파인 효소 파우더는 가루 날림이 없고 물에 닿는 순간 사르르 녹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을 선사한다. 사용은 간단하다. 파우더 워시 1포를 뜯어 손바닥에 덜어낸다. 1회 또는 2회로 나누어 사용해도 무관하다. 파우더에 소량의 미온수를 묻혀 거품을 낸 뒤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헹구면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 노폐물, 묵은 각질까지 말끔하게 지워져 맑고 매끄러운 피부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1.2gX30포 2만6천원
 
 

밀착감과 지속력 극대화, 하퍼스 바자 코스메틱 스마트 스킨 핏 쿠션 파운데이션

하퍼스 바자 코스메틱 스마트 스킨 핏 쿠션 파운데이션은 밀착감과 지속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덥고 습한 여름 시즌에도 프레시한 베이스 상태를 유지해준다. 깔끔한 피부로 보이게 만들어주는 첫 번째 요소인 밀착력은 마이크로 입자 기술로 입자 간 크기 격차를 최소화해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밀착력이 높아진 만큼 커버력 또한 한 단계 뛰어나며, 요철을 고르게 메워 피부가 매끄럽고 우아해 보인다. 포뮬러만큼 중요한 담지체 역시 신개념 타공 스펀지를 사용해 일반적인 쿠션보다 부드러운 제형을 제공하고 밀착감과 지속력을 강화한다. 스마트 스킨 핏 쿠션 파운데이션은 완벽한 베이스 표현뿐 아니라 스킨케어까지 스마트하게 신경 썼다. 피토(Phyto) 코드는 식물 3종으로부터 환경친화적 프로세스로 DNA를 추출한 성분으로 피부 광노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동백나무씨 오일은 피부 진정과 보호에 도움을 주고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스마트 스킨 핏 쿠션 파운데이션은 화사하고 밝은 톤의 바닐라 컬러와 자연스러운 톤의 베이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15gX2(리필 포함) 6만8천원
 
 

우아함의 정수, 루에브르 삭 드 트롬펫

마치 악기 트럼펫의 형태를 닮은 루에브르의 삭 드 트롬펫. 빛과 그림자를 기반으로 한 프렌치 감성을 닮은 브랜드 루에브르의 시그너처 백으로 유명한 삭 드 트롬펫은 패션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것처럼 우아한 실루엣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륨감 있는 셰이프에 고급스러운 골드 핸들 장식과 볼드한 체인 디테일, 육각형 바닥 면은 무너지지 않는 모양을 살려주어 시크한 백의 모든 것을 갖췄다. 또 핸들 장식을 이용하여 손에 들어 토트백처럼 착용하거나, 양손을 가볍게 하고 싶을 때 탈착이 가능한 긴 스트랩으로 어깨에 멜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도 큰 특징. ‘삭 드 트롬펫’은 염소 가죽으로 제작되어 은은한 광택감과 수납공간도 넉넉해 외출 시, 에너지를 더하는 요소로 적용했다. 사전적 의미로 작가나 아티스트, 작곡가 등의 전 생애 작품을 뜻하는 ‘루에브르’는 선과 컬러감, 소재의 중요성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작품과 같은 개념의 제품을 선보이는데, 세월이 지나도 작품 고유의 가치가 인정받듯 루에브르의 브랜드 철학과 닮았다. 가방은 34만9천원, 루미 플랫 마블 체인 스트랩은 가격미정
 
 

궁극의 별빛처럼 강렬한 존재감, 스와로브스키 콘스텔라 이어링

새로운 스와로브스키의 탄생은 변화를 통해 이뤄진다. 올해로 창립 1백26주년을 맞이한 스와로브스키는 Ignite Your Dreams라는 새로운 모토 아래 미래 세대를 위한 담대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언하며 브랜드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렸다. 스와로브스키 최초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오바나 엥겔버트는 스와로브스키가 상징하는 모든 것을 구현하고 크리스털이 가진 소재로서의 잠재력을 탐구하는 컬렉션 원(Collection I)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세계, 원더랩(Wonderlab)에 초대받은 모든 이들이 경이로운 느낌을 경험할 수 있게 크리스털의 색상과 크기뿐 아니라 스타일링의 대담한 접근 방식을 통해 주얼리 피스 그 이상의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새로운 비전으로 스와로브스키에 대한 인식을 더했다. 총 13개의 컬렉션 원 패밀리 중 하나인 콘스텔라(Constella)는 궁극의 별빛과 우주의 신비로움을 표현한 피스로, 메탈 소재의 가느다란 라인과 이를 탐닉하는 듯한 불규칙적인 크리스털 세팅을 통해 크리스털 빛의 섬세한 열정을 드러냈다. 게다가 비대칭 이어링은 프롱 세팅으로 고정된 라운드 형태로 선보여 햇빛에 비치는 것처럼 볼륨감 넘치는 빛을 보여준다. 브랜드 DNA를 충실하게 지킴과 동시에 소재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으로 변화를 거듭해온 스와로브스키. 앞으로 스와로브스키가 선보일 경이로운 크리스털의 세계를 주목해볼 것. 19만9천원
 
 

독보적인 존재감, 입생로랑 뷰티 나이트 리부트 세럼

뷰티 카운터에서 불티나게 팔려 나가는 베스트셀러 중에서도 군계일학은 존재한다. 그중 에디터가 뽑은 입생로랑 뷰티 ‘나이트 리부트 세럼’은 출시된 지 1년 만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바쁜 일상 속 환경오염, 스트레스로 거칠어진 피부를 정돈해주며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는 강력한 원샷 스킨케어. 일명 ‘더블샷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입생로랑 뷰티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퓨어샷 라인의 대표 안티에이징 세럼. 더블샷 세럼에 함유된 글리코산이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문라이트 선인장 꽃 추출물이 각질이 제거된 피부에 영양을 채워 바로 하룻밤 사이 매끄러워진 피부 변화를 실제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독보적이다. 피부 결, 톤은 물론 꾸준히 사용 시 주름 개선 효과까지 겸비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퓨어샷 라인 중 재구매율 1위는 물론 그 인기에 힘입어 50ml 대용량을 출시한 입생로랑 뷰티 ‘나이트 리부트 세럼’. 리필 가능한 패키지로 별도의 리필만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본품 50ml 16만2천원, 리필 50ml 13만8천원
 
 

라켓에 내려앉은 따스한 햇볕의 향, 펜할리곤스 라켓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브랜드 펜할리곤스는 수많은 영감과 열정을 향수로 재현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그 소중한 기억은 1989년에 만들어진 ‘RACQUETS(라켓)’의 향기를 재창조한 것으로 그려졌다. 영국의 역사 깊은 라켓 경기를 담아낸 이 향수는 펜할리곤스의 고전을 재조명한 것으로 기존 향수의 플로럴과 파우더리함을 덜어냈다. 이름으로 기억되고 향기로 남는 것처럼 라켓은 더운 여름날 풀밭 위에서 라켓을 쥐고 있는 손 위에 내려앉은 따스한 햇볕을 연상시킨다. 레몬의 프레시한 향으로 시작해 가이악 우드로 따뜻함과 활기를 더하며 깊고 센슈얼한 레더 노트의 잔향으로 마무리된다. 게다가 지속력도 길어서 여름날 따뜻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 2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라켓 스포츠를 담아 영국의 감성을 잘 표현한 새로운 향수, 펜할리곤스 라켓. 여행이 간절한 요즘, 당신의 발걸음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아이템이다. 100ml 27만원
 
 

Keyword

Credit

  • 에디터/ 김아라 조윤서(크리에이티브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