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이것은 립스틱인가, 립밤인가? 혼자 다 해먹는 신상 립스틱이 등장했다

늘 아름다움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는 구찌 뷰티가 이번엔 립밤과 립스틱의 경계를 허물었다. 깊은 보습과 선명한 발색을 갖춘 ‘루즈 드 보떼 브리앙’으로 선보인 빛나는 뷰티 신.

BYBAZAAR2021.07.27

 EVERGLOW

 
ATTRACTIVE RED
가볍게 밀착되는 ‘플루이드 드 보떼 내츄럴 피니시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120N을 바른 후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 뷰티 파우더’ 000을 사용해 글로 립과 대조되는 질감을 연출했다. 입술에 바른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은 선명한 발색과 촉촉함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25 골디 레드는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컬러다. 눈은 ‘스틸로 꽁뚜르 데 이으 롱 라스팅 콜 라이너’ 01 누와로 라인을 길게 그리고 ‘옵스뀌흐 마스카라’ 블랙을 발라 고혹적인 룩을 완성했다.
 
RED FLAVOR 
 모델이 든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은 립밤의 영양감과 립스틱의 발색력을 갖춘 제품. 5만2천원대.

모델이 든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은 립밤의 영양감과 립스틱의 발색력을 갖춘 제품. 5만2천원대.

‘세럼 드 보떼 실크 프라이밍 세럼’으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플루이드 드 보떼 내츄럴 피니시’ 110C로 피부색을 한 톤 높여 레드 립이 잘 어울리는 베이스를 만들었다. ‘크레이용 데피니씨옹 쑤르씰 파우더 아이브로우 펜슬’ 01 토프로 눈썹을 또렷하게 그리고 입술에 사용한 립스틱으로 눈두덩을 물들였다. ‘크레이용 꽁뚜르 데 레브르 립 펜슬’ 05 루비로 오버 립을 그린 후 ‘루즈 드 보떼 브리앙’ 516 마가렛 루비를 채워 발랐다.
 
SUN KISSED GLOW

니트는 Gucci.

니트는 Gucci.

‘세럼 드 보떼 실크 프라이밍 세럼’과 ‘플루이드 드 보떼 내츄럴 피니시’,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 뷰티 파우더’로 투명하고 보송한 피부를 연출했다. ‘루즈 드 보떼 브리앙’ 411 에미 페탈을 치크 대용으로 사용하고, 입술에 307 루이즈 오렌지를 여러 번 발라 볼륨감을 살렸다.
 
GLAM GLOW
플로럴 시폰 드레스는 Gucci.

플로럴 시폰 드레스는 Gucci.

‘루즈 드 보떼 브리앙’이 가진 풍부한 보습력을 강조한 글로 메이크업. 하이라이트 존과 눈두덩에 멀티 젤 글로스 ‘에끌라 드 보떼 에페 뤼미에르’를 발라 투명하게 반짝이는 피부를 완성했다. 여기에 ‘스틸로 꽁뚜르 데 이으 롱 라스팅 콜 라이너’ 06 셀레스트를 언더라인에 더해 영롱한 눈매를 표현했다. 입술에 바른 컬러는 핑크 베이지 ‘112 샐리 소프트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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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신선혜
  • 모델/ 김아현
  • 메이크업/ 정수연
  • 헤어/ 윤성호
  • 스타일리스트/ 이경은
  • 어시스턴트/ 천서영
  • 웹디자이너/ 한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