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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여신 되는 법! 로제, 도연, 오영주처럼 긴 생머리는 진리

단발 머리 할까? 고민이라면 여기를 클릭!

BYBAZAAR2021.06.18
계절이 바뀌거나 기분 전환 필요하면 매번 고민되는 헤어 스타일. 이번 계절에는 긴 생머리를 연출 해보는 건 어떨까. 가끔은 붙임 머리를 붙여서라도 긴 생머리를 연출하는 경우도.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는 다른 헤어스타일보다 한층 더 여성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헤어 스타일이기 때문. 파마를 했다면 기분 전환으로 하루만이라도 긴 생머리로 드라이를 해보거나, 혹 거지존에 이르렀다면 아래의 긴 생머리 스타들을 참고해 조금만 더 길러볼 것!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로제  
 
블랙 아닌 블론드 헤어도 분위기 있게! 블랙핑크 로제처럼 오묘한 블론드 헤어를 가슴 아래 길이 아래 만큼 긴 생머리를 연출해보자. 마치 요정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가끔 베레모를 슬쩍 얹기만 해도 몽환적인 비주얼을 발산할 수 있을 것.
 
사진/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청순함의 대명사로 꼽힌 오영주. 자신의 SNS에서도 화이트 블라우스에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위키미키 도연  
 
긴 생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만 연출할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편견! 위키미키 도연처럼 블랙 재킷에 드롭 이어링과 특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다면 시크한 느낌까지 자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