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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예 팝스타, #올리비아로드리고 정체는?

연기, 노래, 화제성이 뛰어난 Z세대 신예 아이콘 이라는데.

BYBAZAAR2021.05.31
올리비아 인스타그램 캡처 @oliviarodrigo

올리비아 인스타그램 캡처 @oliviarodrigo

 
 
요즘 떠오르는 핫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이력서. 
 

Profile

 
NAME  올리비아 로드리고 Olivia Isabel Rodrigo
BIRTH  2003.02.20, 미국 캘리포니아
JOB   배우 겸 가수
 
 

Experience 

 
2015 〈An American Girl : Grace Stirs Up Success〉로 데뷔
 
2019 디즈니 플러스 〈High School Musical: The Musical: The Series〉에 주연을 맡았다. 
'All I want'와 'Just for a moment'라는 OST에 직접 참여하기도.
 
2021 01 첫 싱글인 'Drivers License' 발표. 스포티파이에서 1월 중순, 1700만이라는 스트리밍 수 기록.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로 데뷔
 
2021 04 두 번째 싱글 'Deja Vu' 발표.  빌보드 싱글 차트 8위 등극
빌보드 최연소 1위 데뷔에 이어 차례로 발매한 곡이 빌보드 상위권에 진입한 최초의 아티스트  
 
 

Highlight 

디즈니 채널에서, 배우로 등장했을 시 10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빌보드 1위를 하는 데 엄청난 화력이 됐다. 

 
틱톡에서 'Drivers license' 챌린지가 대유행했다. 틱톡커들은 이 노래를 배경으로 이별 경험을 공유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어릴 때부터 '테일러 스위프트' 광팬이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일러 스위프트 음악을 커버했다. 이를 본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스토리에 태그하며 올리비아를 극찬했다. 
 
올리비아의 신곡 'Drivers license'가 빌보드 차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뒤에 올라가는 기함을 토하자, (그 당시 테일러 스위프트 곡은 1,2위, 올리비아의 곡은 3위) '눈물이 핑 돈다. 내가 테일러 바로 뒤라니!'라고 트윗을 올렸다. 그러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마이 베이비,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답변을 해준 것에 감동하여, '테일러 스위프트 베이비로 이름을 바꿀 거야' 라고 트위터에 올리기도.
 
2021, 1월 23일 빌보드 싱글 차트 'HOT 100'에서 Drivers license' 가 1위로 데뷔했다. 그 이후, 8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로 데뷔한 최연소 아티스트다. (빌리 아이리시보다 어리다) 
 
Drivers License와 Good 4 U 곡이 동시에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기도.
 
이별 가사가 직설적이고 쉽다. 10대들의 감성을 저격해 '하이틴 맛집' 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