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감을 자극할 패셔너블한 매장 오픈 소식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 이슈들 묶음

BYBAZAAR2021.05.27
 
HELLO, BUCCELLATI  
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의 '서울상륙작전'이 시작되었다. 지난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2층에 국내 첫 부티크를 오픈한 것. “르네상스 시대를 향유한 이탈리아의 수많은 예술가들은 조각가, 화가, 건축가가 되기 이전에 금 세공사였다. 부첼라티는 이 정신을 이어받은 유서 깊은 하이주얼리 브랜드다.” 2대 경영인 지안마리아 부첼라티의 말이다. 191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으며, 리가토(Rigato) 오르나토(Ornato) 등 장인의 전통 기법, 독창적인 디자인(대표적으로 순금을 부드러운 실크처럼 보이게 하는 디자인), 소량 생산을 통한 마스터피스 등이 특징. 첫 부티크에서는 마크리(Macri), 롬비(Rombi), 하와이(Hawaii), 튤레(Tulle) 등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아이템부터 실버 웨어까지 부첼라티의 모든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비벌리힐스에 위치한 구찌 플래그십 전경. 2호점은 이곳 루프톱에 자리하고 있다.

비벌리힐스에 위치한 구찌 플래그십 전경. 2호점은 이곳 루프톱에 자리하고 있다.

구찌의 맛  
쇼핑하고, 먹고, 마셔라! 구찌 하우스는 오감을 패셔너블하게 자극할 소식을 전해왔다.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가 피렌체,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스에 이어 도쿄 긴자에 3호점을 오픈한 것. 1호점부터 손발을 맞춰온 미슐랭 3스타 셰프 마시모 보투라가 큐레이팅을 맡을 예정.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공간에서 맛보는 이탤리언 다이닝’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올 연말 긴자 플래그십 스토어 4층에서 공개될 예정. 여행을 꿈꾸며 미리 리스트업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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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윤혜영
  • 사진/ ⓒBuccellati,ⓒGucci
  • 웹디자이너/ 한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