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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cm에 이런 비율 가능? 아담한 키가 고민이라면 서머룩은 유아처럼!

신흥 사복패션 강자, 저세상 비율 오마이걸 유아!

BYBAZAAR2021.05.17
최근 유아가 SNS에 자신의 비밀(?)을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비밀은 바로, 그녀의 실제 '키'. “누가 제 키가 159래요!! 저 159.2라구요!!!” 라는 글을 아름다운 원피스 사진과 함께 깜짝 공개한 것. 그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기에, 팬들은 '미친 비율', '최소 170cm 아니냐'는 등의 댓글을 달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녀의 ‘갓벽’한 비율은 사복을 입을 때 더 빛을 발하는데, 아담한 키가 고민인 사람은 아래 소개하는 유아의 스타일링을 눈여겨볼 것. 올여름,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다.
 

1 하이웨스트 데님 팬츠와 크롭트 톱!

단순하지만 이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없다. 상의는 짧게, 하의는 길게! 유아의 실제 키와 달리 비현실적인 비율을 선보일 수 있던 비결 또한 하이웨이스트 진에 있는 것. 배꼽까지 올라오는 다양한 스타일의 데님에 다채로운 컬러의 티셔츠, 심지어 청조끼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티셔츠 길이가 길다면 유아처럼 한쪽으로 질끈 묶어 연출할 것. 잘록한 허리라인을 살짝 드러내 다리 길이가 길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게 핵심이다.
 

2 앙증맞은 티니 백

샤넬 베니티 백 또는 카드 홀더를 캐주얼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보인 유아. 귀엽고 앙증맞은 사이즈의 백이 눈길을 끈다. 유아의 얼굴 크기와 주먹만 한 사이즈의 가방이 직접적으로 비교되며 '소두'임을 대신 인증하기도! ‘키작녀’들은 빅 사이즈의 가방이 유행하더라도, 절대 다른 백으로 눈을 돌리지 말 것. 내 상체보다 큰 사이즈의 백을 들면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다.
 

3 캐주얼룩에 제격, 모자 활용법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하는 유아의 모자 스타일링. 데님 재킷, 트레이닝 세트, 컬러플한 니트 베스트에 매치한 다양한 컬러의 볼캡부터 화이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체크 패턴의 블루 버킷 햇, 요즘 유행이라는 크로셰 햇까지. 얼굴을 자연스럽게 가리는 '잘 고른 모자 하나'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만들어 주는 건 물론, 데일리 룩에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