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재벌룩 이보영, 어디 거?

이런 옷을 집에서 입는다고? 어나더월드, #명품패션종합세트

BYBAZAAR2021.05.17
 
드라마 〈마인〉에서 효원그룹의 자유분방한 둘째 며느리, '서희수' 역할을 맡은 이보영. 빛나는 여배우의 삶의 살았던 그였기에 의상 또한 화려하고, 대담하다.  레드카펫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부터 집에서조차 우아함을 놓치지 않는 데일리 홈드레스까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이보영의 재벌룩, 어디꺼? 
 
 
 
〈마인〉 1화에서 구찌 '켄 스캇 프린트 비스코스 드레스'를 입은 서희수. 핑크 플로럴 프린트 디테일의 블랙 롱 드레스다. 재벌 며느리답게 홈드레스로 착용했다. 
 
 
도련님의 갑분(?) 약혼녀와의 티타임에 선택한 펜디의 미디 드레스. 옐로우와 브라운 컬러가 그러데이션 된 리넨 소재 원피스로, 선셋을 모티프로 했다. 
 
 
펜디의 화이트 실크 및 울 코트에 피카부 백을 든 서희수. 우아하기 그지없다. 

 
  
 
 
네이비 컬러의 브이넥 디올 드레스를 입고 갤러리로 향하는 서희수. 어깨에 걸친 백 역시 Dior의 카로백. 
 
 
 
'발렌티노 다이어리 컬렉션' 룩을 입은 서희수. Pre SS 21 컬렉션 룩으로 강렬한 푸크시아 컬러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는 '발렌티노 SS 21 콜레지오네 밀라노' 컬렉션.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네로 컬러, '트리폴리오 탑 핸들'을 들고 있는 서희수. 재킷은 잉크 '셀 더블-브레스티드 블레이저'.
 
  
 
구조적인 디자인과 상큼한 옐로우 컬러가 특징인 이 슈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F힐 라인'- 산수SANSU 8.5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의 항해 깃발이 시선 강탈인 롱 드레스는 etro 2021 f/w 컬렉션. 데님 소재의 디테일이 포인트.
 
 
 
   
2021 S/S 컬렉션으로 선보인 프라다의 홀 디테일의 비스코스 터틀넥 스웨터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서희수. 
 
 
 
 화려한 열대꽃과 잎 그리고 블랙컬러가 대비를 이루고 있는 톰 포드의 플라워 프린트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