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똑같은 커플룩은 지겹다! #주말룩북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 참고하면 좋은 스타일링 팁

BYBAZAAR2021.05.07
똑같이 입는 커플룩은 이제 그만. 같은 아이템을 선택하기보다는 비슷한 분위기로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게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날이 많아지는 5월. 색다른 커플룩, 패밀리룩을 위해 어떻게 옷을 입을지 고민된다면 셀러브리티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봉태규 가족
봉태규 인스타그램 캡처봉태규 인스타그램 캡처
부부는 블랙 쇼츠로 통일감을 주었다. 아이들과 아내 하시시박은 각기 다른 컬러와 사이즈의 스트라이프 상의로 비슷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코디를 연출했다. 일교차가 큰 요즘, 옐로우 컬러의 아우터를 머플러처럼 연출한 하시시박의 코디는 포인트로 따라 하기 좋은 스타일링 팁이니 눈여겨보자.
 
연예계 대표 커플 현아와 이던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헤어 컬러까지 비슷한 금발의 톤으로 맞춘 그들은 내추럴한 무드의 아이템으로 커플룩을 연출했다. 이던은 화이트 셔츠에 편안한 후드 집업을 매치해 단정함과 편안함 모두 놓치지 않았고, 현아는 화이트 티셔츠에 다양한 실버 액세서리로 코디를 완성했다. 여기에 디자인은 같지만 다른 컬러의 시게를 커플 아이템으로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클로에 카다시안과 조카 드림이와의 드레스 커플룩! 
클로에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클로에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클로에는 자신의 장점인 볼륨 있는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셔링 디테일의 원피스에 편안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였고, 드림이는 A라인 원피스에 화이트 부츠로 코디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같은 컬러지만 각자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이들의 룩이 패밀리룩의 정석이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