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셔너블한 라운딩을 위한 보스턴백 꾸리기.

골프의 계절이다. 필드 위에서의 완벽한 게임을 위한 골퍼들의 세컨드 백, 보스턴 백 꾸리기.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은 물론 스타일까지 책임질 감각적인 골프 아이템으로 채웠다.

BYBAZAAR2021.04.29
 
 

BLACK 

AND 

WHITE 

 
필드 위에서는 클래식이 단연 파워풀하다. 둥근 형태와 분리형 수납 공간을 갖춘 블랙 앤 화이트 버전의 보스턴 백은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세련되어 보인다. 유행에 크게 좌지우지되지 않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눈여겨보도록.     
 
 
 
태슬 스니커즈는 29만8천원 Munsingwear.

태슬 스니커즈는 29만8천원 Munsingwear.

선캡은 11만8천원 Southcape.

선캡은 11만8천원 Southcape.

니트 베스트는 37만8천원 Pearlygates.

니트 베스트는 37만8천원 Pearlygates.

보스턴 백은 15만원 Honma.

보스턴 백은 15만원 Honma.

벨트 백은 19만2천원 Piv’vee.

벨트 백은 19만2천원 Piv’vee.

선글라스는 17만4천원 Ray-Ban by Luxottica.

선글라스는 17만4천원 Ray-Ban by Luxottica.

한 손 장갑은 5만원 Waac.

한 손 장갑은 5만원 Waac.

시계는 2백77만원 Hamilton.

시계는 2백77만원 Hamilton.

볼 마커, 골프 공은 모두 Tumi.

볼 마커, 골프 공은 모두 Tumi.

거리측정기 케이스는 15만3천원 Fairliar.

거리측정기 케이스는 15만3천원 Fairl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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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황인애
  • 사진/ 황인우
  • 웹디자이너/ 한다민